요 몇일 요르다 때문에 멘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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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요르다 때문에 멘붕중.
일전에 1회차 엔딩을 본 이코에 대해 주저리 대고난후 플래티넘이나 따자 해서 2주차를 몇일전부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게이임중에 온라인 노가다 작업없이 온리 순수 싱글로만 플래를 딸수있는건 왠만하면 획득하는 편이어서 이코도 그런 계기로 시작하게 된것. 문제는 트로피중에 있는 골드트로피 : 2시간안에 게임 클리어였다. 1회차에서는 그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고 지켜주고싶던 요르다였지만 2회차에서는 끊이질 않는 병신짓거리에 나의 분노는 한계치에 달하고 말았다. 게임상의 진도를 10분 진행하기 위해선 게임을 1시간 이상 리셋을 해야했고 홀드를 시켰음에도 미련하게 이코를 따라다니는 원치 않는 행동으로 인해 플레이 속도는 더욱 더뎌졌다 ㅡㅡ 결국 요르다는 나에게 A.I가 지랄인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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