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89 posts
제주 성산 일출봉에서...
제주여행 마지막날, 오전 일찍 성산 일출봉에 갔다왔어요. 일출봉 입구에서... 관광객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중국인들이 훨씬 많아요 한 90프로 정도... 주차장에 중국인들이 타고온 관광버스가 60여대 정도... 바람이 정말 많이 부는데, 치마 입고 온 여자분들이 많군요. Dkny(독거노인)분들은 필수코스???ㅋ 가발 쓰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할듯... 모자 날라가신 분들 몇분 계심... 정상에서 내려다 본 풍경... 정상까지 왕복으로 1시간 정도 걸리는군요. 평소 운동하고는 담쌓고 산 즈질 체력이라 무지 힘들었지만, 제주여행의 필수코스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제주여행도 다 끝나가는거 같아

테디베어 박물관... 들렀다가 새연교~!
이것도.. 아주 오래 전에 갔다 왔던 걸 지금 쓴다. 2010년 여름(아마 8월??)이니까 2년 가까이 되가네. 일단 이때 사진들도 다 소니의 똑딱이로 찍은 사진들이다. 자꾸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똑딱이라서 그런 건지.. 주변부 화질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않좋아서.. 아무튼 아무튼!! 이 날의 기억 중에 확실히 기억나는 건~! 날씨가 정말X10 좋았다는 거. 하늘도 정말 저렇게 파랄 수가.. 여름에는 하늘이 저렇게 다이내믹해질 때가 많은 거 같다. 구름이 사진 찍으라고 포즈 잡는 듯... 완전 딱 여름 같은 사진이다. 아.. 보기만 해도 더워. 저 뾰족한 게 테디베어 뮤지엄 건물의 일부(?)이다. 엄~ 왠지 왠지... 루브르 박물관이 생각 나는 건 내 억지..일 게야. 여름 휴가철이다 보니

2012.6.8~2012.6.10일 생애 4번째 제주여행
이운이 두돌 직전 우리가족 모두 처음으로 제주여행을 간 이래로 벌써 4번째 제주도 방문 희안하게도 그닥 겹치는 동선없이 모두 새로운 곳을 가본 듯 이제 겨울에만 가보면 될 것 같다 올 3월에는 울아빠의 환갑기념으로 친정식구들과 떠난 여행이었고 이번에는 어머니의 칠순기념으로 시가식구들 13명이 떠난 여행. 사람이 많아 정신없지만 즐거웠고 이운이는 지루할 틈이 없이 놀 수 있으니 나도 행복했다 비록 떠나는 첫날 나혼자 저녁 6시 퇴근해서 이미 도착한 사람들은 거나한 회로 배를 채울동안 나는 boarding을 기다리며 허겁지겁 빵이나 먹고 있었던게 제일 우울했지만. 둘째날 (2012.6.9일) : click!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3월에 이어 또다시 찾은 대명리조트와 함덕해수욕장
![[내가쓴기사] 혼저옵서예~ 넥슨인 기자단의 본격 제주도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2/06/15/a0064232_4fda9a4cc1ab4.jpg)
[내가쓴기사] 혼저옵서예~ 넥슨인 기자단의 본격 제주도 나들이!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