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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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둘째날

제주도 둘째날

춤추는 성좌|2013년 8월 6일

중문관광단지 어딘가에서 찍은 올레길 리본 주상절리대. 날이 흐려 바람이 많이 불다보니 파도가 엄청 셌다.눈과 맘이 다 시원해지는 풍경와, 맥주거품 같아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옆에서 어느 초딩이 우유같아! 라고 소리쳤다... 천지연 폭포무척 아름다웠다. 정방폭포.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라서 위용이 상당하다. 식사하려고 잠시 들른 이중섭거리 숙소가 있었던 광치기 해변에서 바베큐 파티 2차운치만 따지자면 최고였는데 실용성은 좀....하지만 잊지 못할 풍경이었다.

제주도 첫째날

제주도 첫째날

춤추는 성좌|2013년 8월 6일

7월말에 다녀왔다. 짱 덥고 짱 습했음..... 사진 옵션을 이리저리 계속 바꿔서 찍어서 사진마다 색이 다 제각각에,빛반사가 너무 심해서 뭘 제대로 보고 찍은게 없다. 그냥 기록해두는데 의의를...-_- 첫째날 협재 해수욕장. 생각보다 규모가 작더라이날 놀다가 발을 다쳐서 3일내내 일정에 에로사항이 꽃핌..... 이날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던지라 오전은 그냥 날려먹고, 오후엔 물놀이 후 바로 숙소로 기어들어갔음..

제주도 여행_관광인가 휴가인가

제주도 여행_관광인가 휴가인가

Spodery|2013년 8월 4일

무박으로 짧게 제주도에 다녀왔다. 뭐랄까 엄청 급하고 얼떨떨했다. 블로그엔 쓴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나로 말하자면 근 2년 간 정말 수도없이 제주도에 가려고 했으나 매번 코 앞에서 다 엎어지는 바람에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야말로 갑자기 며칠만에 모든 게 이뤄져서 드디어 갈 수 있었다. 게다가 사람 많고 북적거리는 거 싫어하는 내가 이런 극성수기에 제주도라니;;; 지인들은 뭣하러 무박으로 가냐며 비행기 타러 제주도 가냐고 비아냥 댔지만 그러건 말건 난 너무 햄볶았음. 아침 일곱시 비행기를 타고 가서 저녁 아홉시 비행기로 돌아오는 여정. 제주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렌트카를 타고 월정리 해수욕장을 찾았다. 좋다좋아 흰 모래에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 바닷물. 아침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이 한산한 게 정말

여름휴가 갔다옴 ㅇㅇ

Love Sexy Magic|2013년 7월 31일

여러분은 어디로 가시나여 저 이제 늙었나바여 헌팅 들어오는 사람들이 저보다 막 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깝당........ 갑자기 생각하니까 아깝넹 엄청 귀요운 20살 애기가 있었는디 (근데 친구 못생김 ㅡㅡ 아나, 내 친구랑 나랑은 둘다 괜츈한디..... 비슷한 수준인듸... 왜 남자들은 잘생긴 애 1 못생긴애 1 이렇게 같이오짘ㅋㅋㅋㅋㅋㅋㅋ ) 저 동안인가바여 20살 21살 짜리가 막 헌팅 드러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에 썼다시피 저 변태라서 말 걸어주는 것만 즐기다가 집에옴 겁나 노는 여자처럼 가슴 다파진 미니원피스입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 빡시게하고! 머리 풀어 헤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