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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
7.30 06:00~07:10 진주→여수 이동 07:10~08:30 발권 및 승선 08:30~14:00 여수→제주 이동 14:00~15:00 연안여객터미널 4부두 도착, 렌터카 수령 15:00~16:00 점심식사(고기국수) 16:00~17:00 제주시→산방산 서일주도로 (1132번 지방도) 17:00~19:00 산방산 19:00~20:00 숙소이동(서귀포) 20:00~24:00 체크인 및 저녁식사 ▲ 여수 ↔ 제주 1일1회 왕복하는 골드스텔라호 이번 하기휴가를 계획하며 목표한 것이 세가지 있었다. 첫번째 여행의 목적지를 잡지 않는 것, 두번째 한국식 찍고찍고 여행을 하지 않는 것. 마지막은 쓸때없는 걱정과 잡념을 버리는 것. 나는 제주도에 머무르며 무엇을 얻고 무엇을 깨달았는지 뒤돌아보

아시아작물학회 학술대회 다녀온 후기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제9회 아시아작물학회 학술대회 (9th Asian Crop Science Association Conference, ACSAC 9)가 열렸다. 국제학회라서 아시아에서 돌아가며 주관하는데, 올해는 한국작물학회가 주관하여, 제주도 ICC에서 개최되었다.우리 교수님도 좌장을 맡게 되어 참석하시게 되었는데, 국제학회이고, 무엇보다 제주도라서 비행기를 타야해서, 나와 동기 ㅈㅅ이만 가게 되었다.원래는 4일 저녁부터 시작이지만, 농장일때문에 5일에 출발하게 되었다... 5일 아침에도 농장에 갔다가 공항갔으니... 너무 피곤했다...비행기는 진에어를 탔다... 비행기를 얼마만에 타는지... 오랫동안 못 탄 것 같다... 근데, 느낌상 그런지,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좌석이 KTX만큼 좁은 것

프레임이 어디든 완벽한 제주도.
2016년 1월 코레일 부부모임여행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구엄 '돌' 염전 바닷가 풍경 제주도가시면 한라산 드라이브 코스, 강추합니다. 사는게 고단하다 느낄즈음 간간히 찾아오는 휴식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30년간 이어오고 있는 남편의 직장동료 부부모임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2박 3일로 제주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다 크고 나서는 만날때마다 해외여행 얘기가 거론되곤 했는 데, 어머니가 연로하시다보니 항상 저희집이 문제였죠. 언제까지 미룰 수 없어 해외는 일단 몇년 뒤로 기약하고 일단 제주도로 장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전 해외도 좋지만 국내여행도 만족합니다. 산새도 완만하고 공기도 맑고 또 무엇보다 어디든 언어가 통하니 여행에 있어 스

제주도 여행
제주여행 아침먹고 ~ 미역국이 맛있었다. 토스트 햄은 2장 헤헤 버스에서 내려서 세화해변 가는길에.. 김녕해변갈까 세화해변갈까 고민하는데 버스기사님이 어디가냐고 (목적지에 따라서 요금이 다른줄 몰랐당) 그러셔서 당황해서 세..화해변이요ㅋㅋ 뭔가 세화가 입에 더 감겼던.. 그래서 얼떨결에 세화해변으로 오게되었다. 시원한 바람불고 날도 너무 화창하고 바다는 잔잔하고 예쁘다. 행복해 곳곳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카페 커피한잔 마시고 원랜 전복밥먹으려했는데 가는길에 해변이 탁트인 카페가 있어서 이곳으로 들어와 수제버거를 먹었다. 맛있고 바다 잘보여서 너무 좋아.. 오빠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