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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용산에서 USB4 40G 케이블 5000원에 주웠습니다.
용산 컴스마트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취급하는 곳이라 자주 들리게 됩니다. 마침 연말이라 아마도 연말 정리 떨이가 있지 않을까 들러 봤는데 역시나 하나 건졌군요. 입구 내려가는 계단의 떨이품 박스에서 건졌습니다. USB4 40G케이블 입니다. 5000원이면 정말 버리는 가격입니다. 인쇄 라벨 없이 붙은 글씨로 보면 샘플로 들어온 것 정리하는 모양 입니다. 뭐 현재 USB규격은 망했습니다. 인터넷이 극도로 빨라지고 정액제로 운영되니 외장기기를 쓰기 보다 그냥 뭐든 인터넷으로 주고 받으면 된다는 상황이라 USB 3.0부터 사람들이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 이러니 3.0 3.1, 3.2, 심지어 차기 규격인 USB4도 관심을 못 받고 활성화가 멎은 상태군요. 저 역시 뭐 4이하 규격에 다 대응 되지 않을까 싶
PC 윈도우 복구용 USB - 64G 만원
새로 데스크탑 PC를 구입하면서 여기의 윈도우를 백업할 복구 USB도 하나 구했습니다. 윈도우8 이상의 윈도우 초기화와 복구는 정말 쉬워졌고 사용하는 USB의 속도만 빠르면 정말 금방 끝납니다. 그런데 적당히 속도 나는 USB를 하나 주워 오려 보니 16G가 6000원 32기가가 8000원 64기가가 만원이라 어짜피 가격 차이도 별로 안 나는 것 64G로 골랐습니다. 다만 이거 너무 큰것을 샀나 후회는 약간 있네요. 윈도우 백업의 필요 용량은 8G이하입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 크긴 하군요. 뭐 크면 나중에 다른데 쓸 일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갑니다. 여하간 이제 외장 저장장치는 정말 사용이 크게 줄었습니다. 네트웍으로 전송할 여러 수단과 SW가 많고 편하기도 하니까요. 이러니 USB 3.0이후 오만가지

64GB 스마트 보안 USB 메모리 추천, 예스콜
64GB 스마트 보안 USB 메모리 추천, 예스콜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요즘은 재택근무가 많아지다 보니 집에서 회사로, 회사에서 집으로 이동을 하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USB 메모리에 주요 파일들을 넣어서 휴대하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의 메모리다 보니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저도 대학생 시절, USB 메모리에 중요한 파일들을 넣고 다니다가 USB가 보이지 않아서 한참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엔 못 찾았고, 누군가 주워서 폐기했기를 바라는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에는 USB 복구 프로그램들도 잘 나오기 때문에, 절.......
공식적으로 좀 더 완벽하게 난장판이 된 HDMI 2.1 스펙
4K 이상의 디스플레이 시대로 넘어가면서 가전용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꼽히던 HDMI 2.0...사실 지금은 2.0/2.0b/2.1로 나뉘어서 각 버전별로 추가된 기능이 제공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닌 것이, HDMI 표준은 워낙 많은 이해관계자가 있어서, 이들의 입맛(과 마케팅)에 맞게 해석해 써먹을 수 있도록 유연함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게 제조사 입장에서는 유연함이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스펙을 정확히 찾을 수 없는 대환장파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 그리고...최근 HDMI 스펙 표기에서 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제 모든(!) 기존 HDMI 2.0 이상의 스펙은 모두 'HDMI 2.1'스펙으로 표기한다고 합니다. 이제 공식적으로는 HD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