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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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비천괴수 (1985)
1985년에 ‘김정용’ 감독이 만든 한국산 괴수 특촬 영화. 내용은 생물학자 ‘김 박사’가 지구의 이상 기온으로 북국의 얼음이 녹아서 얼음 속에 동면 중인 공룡이 현대에 부활한다는 공룡부활학설을 내놓았다가 학계에서 따돌림을 당한 뒤 칩거에 들어가, 자신의 학설을 입증할 증거를 찾아 돌아다니는 와중에, 신문 기자 ‘강옥희’가 김 박사를 취재하러 갔다가 김 박사 집에 하녀로 위장 취업을 하고. 이후 괴수들이 나타나 대혼란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울트라맨 시리즈에 나온 괴수들을 필름 짜깁기로 복사+붙여넣기를 해서, 본작의 오리지날 괴수는 아예 나오지 않는다. 복불한 괴수도 한두 마리가 아니라, ‘유스 페스타’, ‘해일 괴수 시고라스’, ‘회오리 괴수 시몬스’, ‘우주대괴수 벰스타’

프라 로드 메리 (Phra Rod Meree.1981)
1981년에 ‘솜포트 샌즈’ 감독이 만든 태국산 판타지 영화. 80년대 당시 태국에서 가장 흥행에 성공한 장편 영화 중 하나로 손에 꼽힌다. 내용은 태국의 민간 신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12명의 자매’를 각색한 것으로, 집안이 너무 가난해 부모에게 버려진 12명의 어린 소녀들이 ‘야크시니(야차녀)’한테 거두어져 야크샤(야차)의 왕국인 동굴 안에서 신비한 물약을 받아 마시고 순식간에 어른으로 급성장했다가, 한 번은 동굴에서 탈출하여 어떤 왕국의 젊은 왕의 부인이 되지만.. 야크시니의 간계로 다시 동굴로 붙잡혀 왔다가 자매 중 막내인 ‘십 송’이 간신히 출산에 성공하여 태어난 자식 ‘프라 로드(신화 원작에선 프라 로타센)’를 야크시니의 부하 중 마음씨 좋은 야크샤에게 맡겼다가, 프라 로드가 순식

주홍무(朱洪武.1971)
1971년에 대만에서 ‘서대균’ 감독이 만든 사극 특촬 영화. 내용은 원나라 황제가 ‘주원장’이 나라를 전복시킨다는 예언을 듣고 부하들을 보내 주씨 일가를 몰살시키지만 주원장과 하인만 살아남아 절에 거두어져 성장한 뒤, 우여곡절 끝에 원나라 군사들의 눈에 띄어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 ‘주홍무’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을 일컫는 말인데. 본작은 그 주원장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판타지로 각색한 것이다. 주원장이 본래 유복한 집안 태생에 그냥 인간의 아이가 아니라 용의 아이로서 신묘한 능력을 가진 것이란 각색이 들어갔지만, 집안이 멸문 당한 뒤 절에 맡겨져 길러지고 가난한 농가에 몸을 의탁하면서 사천왕 동상 먼지 청소, 송아지 거짓말 사건 등을 발생 순서를 바꿔

'울트라 Q', 탄생으로부터 47년만에 새로운 시리즈 제작. '네오 울트라Q' 2013년 방송
'울트라맨' 시리즈의 원점이 된 공상 특수 촬영 시리즈 제 1 탄 '울트라Q'의 새로운 시리즈 '네오 울트라Q'가 2013년 WOWOW에서 방송되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울트라Q'의 탄생으로부터 47년만에 '세컨드 시즌'이 방송된다. 또한 '울트라맨', '울트라 세븐'의 HD 리마스터 버전이 2012년 8월과 겨울에 각각 방송되는 일도 발표되었다. '네오 울트라Q' 제작과 '울트라맨', '울트라 세븐'의 방송은 츠부라야 프로와 WOWOW의 기획 '츠부라야 프로×WOWOW 울트라 3대 프로젝트'의 일환. 동 국은 2011년 '울트라Q'의 HD 리마스터 버전을 방송하고 있다. '울트라Q'는 1966년 츠부라야 프로의 설립자이자 영화 '고질라'의 특수 촬영 감독 등 '특수 촬영의 신'으로 불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