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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수지' 를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선
음...제가 여자 외모 보는 눈이 낮아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여자들 중에서도 상당히 보기드문 외모 아닌가요?(괜히 연예인으로 뽑힌 것이 아닐텐데...) 다른 연예인처럼 이목구비 중 특별히 강하게 어필하는 부분이 없을 뿐(자연스럽게 성형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주변에 존재한다면 상당히 눈에 띌만한 외모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연예인을 제외하고는 저런 여자를 직접 실물로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요, '왠만한 여자들 꾸미면 이 정도' 라는 말은 솔직히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연예계 성상납 기사와 내 자녀 연예인 만들기.
그동안은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던 연예계 성상납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고 종편에서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하는지 우후죽순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종편이 대선을 통해서 대박을 냈던 것처럼 말입니다. 영화 '노리개' 의 한 장면 (출처 : 네이버 영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사실이 실제하고 연예기획사 여자 연습생들의 성상납이 빈번하다! 라는 식의 기사나 시사고발프로그램이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예 기획사의 문을 노크하거나 자신의 자녀를 연예인으로 만들어보자! 라는 식의 방송을 종편에서 다루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재밌습니다. 과연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들은 연예계 성상납이 자사 보도국이 전달하는 기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보도국에선 연예계 성상납

상계동.12.11.10
밤이면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이날이 가을을 즐기는 마지막 날이겠구나 직감했다. 그냥 이 동네를 가보기로 했다. 아파트 村과 하늘을 이고 사는 마을 오가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분명 사람 사는 그림자는 걸쳐 있던 동네 겨울이 되며 연예인들의 봉사활동 촬영지로 곧잘 이용되는 동네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이번 영화제에 레드카펫이 관객석으로 들어온다고 뉴스에 나오자.. 오랜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져있던 망원렌즈를 결국 결재했다.. 이날처럼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연예인을 편안히 앉아서 볼 기회가 다시 있을까.. 좌석은 앞에서 네번째.. 바로 앞 세좌석 앞으로 바로 수지, 한가인, 탕웨이가 지나갔다.. 정말 내년에는 예매전쟁 장난아닐것 같다. 영상으로 만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보니 어떤 이는 여신같고 어떤 이는 동네얼짱 같기도 하고..화면발이 실제 있기는 하나보다. 레드카펫의 사실상 주인공들인 여배우들 부터... 수지. "건축학 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 실제 보니 매우 귀여웁다..여동생느낌.. 쑥스러워도 하구.. 강소라.. "써니"로 스타덤에 오른. 실제보니 영상과는 달리 상당히 날씬하다.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