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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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말은 안 해서 그렇기는 한데, 웬지 계속해서 워너가 너무 심하게 쥐고 흔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원더우먼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 결과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프리뷰 갑니다. 15초 분량입니다. 뭐, 적당히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워너의 DC 히어호 영화들은 평가가 정말 나쁜 편이지만 흥행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의 상황 역시 밝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감독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기로 했던 또 다른 감독조차 떨려 나갔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와 관계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이야기가 결합되었다"고 하면서, 동시에 "다른 작품과의 이야기 연계성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말이죠.......말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합니다. 다만 많이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하죠. 일단 보고 판단 해야 할 듯 하지만. 이걸로 이제 DC 코믹스 작품은 믿고 피해야 한다고 결론이 날 수도 있죠.

밴 에플렉은 더 이상 배트맨이 되고 싶지 않다?
현재 DC의 새로운 영화 구상도는 점점 더 먹구름이 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흥행 성적과는 별개로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내부 시사 이휑 원더우먼 마저도 영화가 엉망이라는 이야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나아지리라고 생각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너에서 욕심 부리다 이번에 제대로 한 번 망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이 배트맨에서 아예 하차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유는 감독작인 "리브 바이 나이트"의 흥행과 비평 실패 및 배트맨 시작 전 이런 저런 알력 문제라고 하는데.......글쎄요. 그냥 악의적인 흔들기로밖에 안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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