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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포항] 막과자집 추억상회,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https://img.zoomtrend.com/2016/06/28/c0014543_5770224a235e6.jpg)
[포항] 막과자집 추억상회,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잘못 찾아갔다가 네이버보고 제대로 찾아간~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더군요. 입구부터 제대로 일본식 느낌이 납니다. 구룡포 근대문화 역사거리라고 되어 있네요. 일본인 가옥거리로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나름 부담스러운 인식 때문인지 근대문화 역사거리라는 새로운 이미지로 바꾸려는 느낌도 있습니다. 다만 그러는 와중이라 공사나 개편 중인 공간들이 많았네요. 현재는 좀 나아졌을지~ 대부분 옛느낌이 나는 구조로 보이는데 워낙 깔끔하게 정비해놔서;; 빛이 새어들어오는 분위기와 함께 북적북적하니 좋았던~ 다양한 옛날식 과자들이 있는데 그래도 뭔가 전통이랄까 진짜 옛날 그런 느낌은 아니긴 합니다. 다만 이정도만 해도 젊은층에겐 충분히 어필하는 듯~

다가시카시 - 시다레 호타루
시작은 작업영상부터! 다가시카시의 시다레 호타루 입니다. 막과자를 소개하면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만화를 다 먹여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를 많이 끌고 있기도 하고 국내 불량식품들도 일본 막과자와 비슷한게 많아서 많이 공감되더라구요. 호타루가 너무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내용도 재밌습니다^^ 완성본은 여기! 들고있는 저 물체는 바로 이것입니다. 어릴적 많이 사먹었던 제품인데 맛이 딱 불량식품같은 맛이라 갑자기 피져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그림에 넣어봤습니다^^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신죠역 산책,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막과자집과 만나다[9]](https://img.zoomtrend.com/2016/03/12/a0016483_56e3b915632da.jp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신죠역 산책,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막과자집과 만나다[9]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야마가타 신칸센 종점역인 신죠역 도착, 신칸센역이라기엔 조용한 시골역 느낌이 강한 곳입니다 :) 다음목적지인 세미온천행 버스가 올때까지 한시간 정도 시간이 시간이 남아 근처를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어째서 3년전 개봉한 영화포스터가 걸려 있는 건가...! 이 정도로 시골이란 말인가... 신죠역 안에 있는 관광안내소.역 주변에 볼게 있냐고 물어보니 긍정적인 대답은 하지 않더군요(...) 온천이나 숲 같은 자연경관이 유명한 곳인데 대부분 차로 3~40분은 걸린다고. 그냥 발

난쿠루나이사 오키나와 -3- 오키나와에서 막과자를 사려면? 만화창고
일본의 다가시(駄菓子)를 번역할 때 막과자라는 단어를 썼는데, 다가시하고 막과자는 좀 다릅니다.... 그런데 다가시에 딱 맞는 한국어가 '불량식품'이라. 타협하면 '추억의 과자'가 적당할 것 같은데. 서브컬처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키나와 나하시는 덕질의 무덤과도 같은데, 그나마 유이레일 아카미네(赤嶺)역에 붙어있는 망가바코(만화창고)가 숨통을 틔워줍니다. 덕질 쇼핑이 아니라도 한 번 쯤 가볼만 합니다.만화창고라는 이름처럼 중고만화와 헌책을 취급하지만 그 이상으로 취급하는 것이 각종 중고물품과 헌옷 들입니다. 중고가전도 꽤 많지요.그릇 같은걸 좋아하면 재밌게 둘러 볼 수 있는데, 결혼식 답례품으로 받은 자리만 차지하는 티셋이나 그릇들이 꽤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있습니다.스포츠 용품 코너에 스쿠버 다이빙 관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