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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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The Amazing Spider-Man (2012)
샘 레이미는 마블 영화의 르네상스를 열어 제낌과 동시에 스파이더맨이라는 소재로 온갖 것들을 다 뽑아먹었다. 그야말로 모난 데 없이 완벽한 정삼각형 같은 삼부작이었다. 그 후 5년, 새로 시작하는 스파이더맨 영화는 처음부터 강력한 비교 대상을 옆에 두고 시작한 위태로운 프렌차이즈였을 수 밖에 없다. 레이미가 쓰고 남은 걸 고물장수처럼 주워다 쓴 새 영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좋다. 질질 짜는 드라마 대신 신세대 피터와 새 히로인 그웬의 쿨한 연애담이 소개된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소심함 대신 조금 더 적극적인 영웅 활동을 펼치는 진취성을 보여준다. 이미 한 얘기를 또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잘 빠지고 세련된 것들부터 보여준다. 액션 설계는 레이미 영화들에 비해 좀 후지지만 디테일한 동작 하
![[CD 지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OST 팝 카드 에디션](https://img.zoomtrend.com/2014/04/17/b0008277_534fafa1dac13.jpg)
[CD 지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OST 팝 카드 에디션
국내에 500한정으로 발매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OST CD 팝 카드 에디션입니다. CD 시장이 갈수록 위축되어가는 현상을 감안하면 국내에서 드문 형식의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팝 카드가 전면 포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뜯었습니다. 팝 카드는 포스터를 그대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무광 재질입니다. 렌티큘러 디자인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케이스 내부와 CD. 디스크를 제거한 케이스 내부. 2종의 북클릿. 상단은 6페이지 분량으로 수록곡을 소개하는 한글 북클릿이며 하단은 16페이지 분량의 오리지널 북클릿입니다.

마블 DC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총 간단 리뷰
슈퍼맨 1, 2 (1978, 1980) 클래식, 올 타임 레퍼런스, 레전드.현대 기준으로 특효가 낡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어쨌는데. 슈퍼맨 3 (1983) 개인적인 추억이 있어, 깔래야 깔 수 없는 쓰레기. 슈퍼맨 4 (1987) 그냥 쓰레기. 하워드 덕 (1986) 이 영화 때문에 리 톰슨마저 싫어졌어. 캡틴 아메리카 (1990) 아직 어릴 때라 우뢰매 보는 기분으로 봤는데도 참을 수가 없었다. 배트맨 1, 2 (1989, 1992) 배트맨 영화로서보다는 팀 버튼 영화로서 의미가 더 크다.잘못된 지식을 알리는 역효과도 있으나, 현존하는 수 많은 슈덕들의 출입문이기도 하다. 배트맨 3, 4 (1995, 1997)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