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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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선 울어버렸다」란 애니의 장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3:45 ID:3QVzkcxR0눌의 무리한테서 야사코를 지키는 덴스케 빼놓을 수 없다면 없는게 Aria 시리즈랑클라나드.특히 아리아... 마지막... 끝나지 말아줘...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6:40 ID:XNdQguv20설마했던 >>1 펫 얘기는 안된다고…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4:13 ID:DvTOem0X0후코를 잊었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5:20 ID:vnMRb4pi0>>3 이건 애프터보다 더 울었어 36: 以下、名無しにか
![[WOW] 카볼데미지 경연대회](https://img.zoomtrend.com/2013/11/26/a0202439_52944418dab5f.jpg)
[WOW] 카볼데미지 경연대회
중요한건 상대가 고부풀이라는 겁니다. ㅇㅇ 대혼란 쌍카볼 더 중요한건 아직 제가 고부풀셋도 아니라는 겁니다ㅇㅇ

아아 질러버리고 말았다 드래곤즈 크라운
사실 이번 달 지나서 천천히 사려고 했는데 어차피 지금 사나 다음 달에 사나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으니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어졌고. 게다가 오늘은 지르기 좋으라고 월급까지 들어왔고 이렇게 밑밥을 깔아주는데 사지 않을 수 없고 디스크 판 없어서 가볍다길래 걍 다운로드 판 사버렸고 그렇게 난 사버리고 말았고 개인적으로 듣기에 나레이터 목소리가 좀 거시기 해서 이마이 아사미 씨 보이스 팩 DLC도 겸사겸사 사버렸고 그래서 대략 66000원 써버렸고 아직 GTA 5 스토리도 다 못 깼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당장 못하는지라 미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여하튼 사버린 이상 어쩔 수 있겠습니까 그냥 즐겨야지 당분간은 솔로 플레이 할 테지만 앞으로

내가 센고쿠 나데코 쨩 덕분에 성적 우수하게 된 이야기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9/22 18:26:24 ID:m4qeGXnVI미끼 이야기가 시작됐으므로 써내려가본다그리 긴 이야기도 아니고 지금 현역으로 공부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계기가 될 지도 모르므로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한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방법을 한번 써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9/22 18:28:32 ID:m4qeGXnV0 일단 시기다만, 그건 중2의 딱 지금 쯤이라고 생각함 당시 나는, 애니에서 센고구 나데코 쨩을 본 순간 아내라고 확신했다 그 뒤로, 피규어나 포스터나 이런 저런 굿즈를 모으기 시작 내 방은 나데코 쨩으로 가득찼다 10: 以下、名無し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