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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질러버리고 말았다 드래곤즈 크라운
사실 이번 달 지나서 천천히 사려고 했는데 어차피 지금 사나 다음 달에 사나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있으니 더 이상 참을 수도 없어졌고. 게다가 오늘은 지르기 좋으라고 월급까지 들어왔고 이렇게 밑밥을 깔아주는데 사지 않을 수 없고 디스크 판 없어서 가볍다길래 걍 다운로드 판 사버렸고 그렇게 난 사버리고 말았고 개인적으로 듣기에 나레이터 목소리가 좀 거시기 해서 이마이 아사미 씨 보이스 팩 DLC도 겸사겸사 사버렸고 그래서 대략 66000원 써버렸고 아직 GTA 5 스토리도 다 못 깼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당장 못하는지라 미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여하튼 사버린 이상 어쩔 수 있겠습니까 그냥 즐겨야지 당분간은 솔로 플레이 할 테지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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