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포스트: 67|아이템:황재균(35)
Tags

Posts

67 posts

황재균 샌프행.

스플릿 계약으로 라도 메이저에 도전 하겠다는 황재균의 행선지는 샌프로 얼추 정해 진거 같은데 샌프는 현재 주전 3루수는 누네즈이고 황재균이 경쟁해야 할 상대는 아드리안자,톰린슨,길라스피 정도 인데 일단 지금 25인 로스터가 조금 빡빡 하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스캠에서 코치진 눈도장 찍는게 제일 중요 할듯 김현수 처럼 마이너거부권이 잇는 계약도 아니라 그냥 스캠에서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개막 25인 로스터는 힘들 가능성이 높음 그래도 샌프 3루는 아직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선수가 없으니 황재균이 잘만 하면 자리를 잡을수 잇는 자리라 황재균의 실력에 모든게 달려 있음

롯데팬들의 LG 20인 시뮬레이션은 별 필요 없을 듯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10월 25일

모기업 사정도 별로 안 좋고 이천 트윈스에서 젊은피 수혈을 도모하는 상황에서 0원 주고 황재균을 사갈 가능성은 만무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모기업 휘청이기로는 이미 몇 걸음 앞선 두산도 그렇고, SK엔 최정이 있고...도대체 3루수를 팔아치울 만한 구단이 안 보이는 군요. 최상의 수는 보장금액을 최소화한 옵션거품 계약이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관전평] 11월 12일 한국:베네수엘라 - ‘황재균 연타석 홈런’ 한국 13:2 콜드 승

[관전평] 11월 12일 한국:베네수엘라 - ‘황재균 연타석 홈런’ 한국 13:2 콜드 승

한국이 2연승을 거뒀습니다. 12일 타오위엔 구장에서 펼쳐진 프리미어 12 조별리그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13:2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발 이대은의 호투와 황재균의 연타석 홈런이 빛났습니다. 1회말 선제 3득점 전날 도미니카전이 비로 인해 현지 시각으로 6시 58분에 시작된 반면 이날 베네수엘라전은 낮 12시에 시작되어 한국 대표팀의 휴식 시간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미니카전 7회초부터 9회초까지 3이닝 연속 득점의 여세를 몰아 베네수엘라 마운드를 상대로 1회말부터 타선이 터지면서 쉽게 경기를 풀어갔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정근우가 초구 복판 패스트볼에 중전 안타로 출루하자 손아섭이 초구 기습 번트를 3루수 앞으로 시도해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3경기 만에 한국

손아섭은 어차피 타팀 간다.

|2015년 10월 15일

손아섭 해외진출 의지 기사가 떴던데... 손아섭 평소 "말버릇이 롯데에서 못해먹겠다." 이다. 물론 이유는 구단페이가 짜서. 1군에 올라오기전부터 시작해서 버릇처럼 FA자격 취득하면 타팀갈거라고 사방팔방 이야기하고 다닌 놈인데 이번에 해외진출 허용한다고 다음에 롯데에서 계속 선수생활 한다는 보장이 없음. 물론 포스팅 진출이니 복귀할때 롯데로 오기야 하겠지만 차후에 FA자격 취득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타팀에 갈 선수. 따라서, 철저히 구단 입장에서 생각하자면 손아섭은 허용하지 말고 황재균은 허용하는게 낫다. 어차피 둘다 메이져용은 절대 아니니 그나마 황재균의 마음은 잡고, 손아섭은 데리고 있다가 FA이후엔 바이바이 하는걸로. # 참고로 FA 걸렸을때 " 이왕이면 원소속 구단에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