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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5월 24일 넥센전 감상.
1. 7이닝 1실점7탈삼진 송승준 2승! 4월 4일 이후 2승이라는군요. 아재 인자 잘해봅시다...ㅇㅇ; 2. 황재균 시즌 2호포! 3. 가끔은 안타 3개치고도 이길때가 있어야겠죠...근데 사사구 8개 얻었는데 4. 오능 강민호 도루저지ㄷㄷ 막판 유재신것은...세잎같았는데... 5. 손아섭은 왜그러는지...ㅠㅠ탐욕을 줄이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지도;; 6. 김성배는 괜찮은가...기사에서 보면 괜찮다고는 하는데... 7. 내일 선발 옥스프링vs김영민 내일은 타선 시원하게 터져서 가슴 안졸이고 야구보고싶어요-_-;

포토샵의_위력.jpg
포토샵의 위력(팬북) 황재균꺼는 보정 안받아도 되는거같고...,전준우의 얼굴은 보정을 어떻게 받았는지는 몰라도 무섭다..ㄷㄷㄷ PS. 근데 둘이 친구라던데...
2010년에 황재균이 롯데로 온다고 할때만 해도...
우리도 유망주 5툴 하나 구해오는구나 했지. ... 황사원 씨발로마. 월급 도둑질 고마하고 니네 고향으로 돌아가라.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