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59 posts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무천도사급의 타노스. 위성 하나 뿌시는 것쯤이야... 전에 살던 집에서는 걸어서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했는데, 지금은 차 타고 10분이면 메가박스에 도착... 그러니까 똑같은 것인가. (그럴리가!) 사실 이번 편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다. 이번 편은 어벤저스 4편으로 가는 중간편. 일을 워낙 크게 벌려 놓아서 과연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면 영화 외적인 문제로 이런 시나리오가 나온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조금 있다. 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인지라, 혹시 안 봤다면 이건 보고 가는 게 좋겠다. 번역 문제가 있는데, 심각한 오역은 두 군데...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와 타노스의 대사에 있다. 아, 그리고 "어머니"에도... 마블 영화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 하기
메가박스 영통 MX관에서 관람하였습니다. MCU는 어떻게 어떻게, 그나마 새 히어로라면 조금 기대하고 봅니다만 솔직히 어벤저스는 즐긴 적이 없다고 해도 될 거 같습니다. 꿈의 올스타전이란 컨셉은 어벤저스 시리즈를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만들었지만 솔직히 그 뿐이었습니다. 서로 수준이 다른 히어로들이 나와서 팀으로 억지로 밸런스 맞추는 것도 별로고, 악당들도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팀을 모아서 상대해야 할 정도의 강적이라고 하지만 결국 더 큰 적의 끄나풀이거나 별로 임팩트도 없는 놈이거나 그랬으니까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는 그런 어벤저스의 한계 내에서도 탄생부터 그 한계가 명확한 작품이었습니다. 본래 4편과 2부작 구성으로 "인피니티 워 1부"라고 될 예정이었다가

오늘의 전단: 1804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스티커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3 - 전단: CGV 목동/ 180413

오늘의 전단: 180408~140812
- 전단: 서울극장/ 180408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스페이스 스톤 버전):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리얼리티 스톤 버전): 메가박스 코엑스/ 180410 - 전단(파워 스톤 버전): 시네큐 신도림/ 180412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411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