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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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ED, 중국 TCL과 잉크젯 OLED TV 패널 제작 기술제휴

JOLED、中国TCL CSOTと資本業務提携。印刷方式のTV向け大型有機EL開発へ (와치 임프레스) 19일 일본 JDI의 산하의 JOLED와 중국 TCL과 그 패널 제작사인 TCL CSOT(TCL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 간의 자본 업무 제휴를 맺었습니다. TCL CSOT가 200억엔의 자본을 들이고 JOLED가 잉크젯 OLED 기술을 이용해서 TV용 대형 잉크젯 OLED 패널 개발에 나선다는 이야기 입니다. JOLED는 일단 22인치 4K 잉크젯 OLED를 만든 경험이 있고, TCL은 돈이 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서 TCL은 JOLED 지분 10.76 % 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TCL입장에선 어찌 되었건 겨우 2000억원 정도

LG전자도 극장용 LED 시스템을 만드는 군요.

LG installs its first LED cinema screen (플랫패널즈HD) LG전자도 B2B용 시네마 LED 쪽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이번에 대만에 쇼타임 시네마와 제휴를 해서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컬러개멋은 DCI-P3를 타겟으로 잡은 12bit 의 SMD방식의 LED로 피피는 3.3mm 라고 하고 4000:1 의 최저(Minimum) 명암비를 지닌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지점은 휘도(Brightness)인데 이게 무려(?) 48 nit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발열이나 전력 소모 때문에 저렇게 제한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 영화관이 암실환경이고 수명까지 고려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보증 시간은 10만 시간에 LED밝기가 반쪽이 된다고 하고 있으며 일주일 기준으로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관람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3월 28일

어제는 바이올렛 에버가든 ~영원과 자동 수기 인형~을 서울 모 메가박스에서 관람했습니다. 1. 이 메가박스를 고른 이유는 제 개인 씨어터와 동일하게 좌우 마스킹을 쓰는 시네마 스코프 스크린 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사 밝기는 예전보다 좀 낮아진 것 같더군요. 램프 수명 문제인지 밝기 세팅을 조절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밖에... 1주차 관람 특전인 포스터는 개봉 첫 날 다 나갔다는 증언이 속출하던데, 이 메가박스는 별로 인기가 없어서인지 둘째 날인 어제도 남아 있었습니다. 대신 팸플릿은 없더군요. 2. 작품 자체는 감수 단계에서도 몇 번씩 보았고 최종 테스트 시엔 제 개인 씨어터에서도 이미 틀어봤지만, 영화관에서 다른 여러 관객분들과 같이 보는 건 확실히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상영관 안내 (1주차)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3월 24일

3월 26일부터 메가박스 한정 국내 개봉하는 [ 바이올렛 에버가든 ~영원과 자동 수기 인형 ]의 1주차 상영관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원문 링크) 전 마침 일도 있고 해서 서울 쪽에서 볼까 하네요. 예매 창구를 통해 구체적인 상영관을 살펴보니 이전에 경험이 있는 곳들(메가박스 강남 3관이라든가)이 몇 군데 있던데, 개중에 관람 환경이 괜찮았다 싶은 쪽으로 택할 생각입니다. 그럼 관심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