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실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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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수 파트2
넷플릭스에 기생수 파트2가 눈에 띄어서 감상했습니다. 파트1은 극장에서 감상했었고 거의 10년만에 파트2를 보게되네요. 다소 잔인하고 징그럽지만 메시지가 있는 호러 액션물입니다. 원작은 다들 아실 법한 명작이지요. 만화 원작을 영화로 할 때마다 우려가 많을텐데요, 이 작품은 실사화가 잘된 작품입니다. 거의 바람의 검심 급으로 괜찮아요. CG의 경우는 살짝 어색하지만 그 어색함이 그로테스크함으로 커버되고 원작의 속도감 대신 둔탁한 무게감으로 조금은 다른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특히 액션이 많았지요. 파트2는 전작에 비해 액션이 축소되었고 나머지 스토리텔링에 올인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3부작으.......
일본에서 만화실사화 가 계속되는 이유
예전부터 사람들이 무척 궁금해 했던 것이 '왜 일본은 계속 만화원작을 실사화 하는걸까?' 였지요 그런 궁금증에 대해 이번에 일본 'TV아사히'에서 방송되고있는 아침정보프로그램 '오하요 콜 ABC'* おはようコールABC간사이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5시 ~ 6시 45 분까지뉴스,스포츠,예능정보를 다루는 프로그램 에서 그점에 대해 다뤘기에 함 올려봅니다 ㅋ 오하요 콜 ABC 홈페이지 : http://www.asahi.co.jp/call/ 그럼 해당영상을 보여드릴텐데요 보시기전에 먼저 설명드리다면 영상은 2개 입니다 첫번째 영상은 대략 요즘 이런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런배우들이 출연한다 라는 내용입니다

대히트 영화 '테르마이·로마이'의 원작 임대료는 100만엔. 저렴하게 작품을 사놓는 업계 시스템이란
23일 방송된 버라이어티 'ジョブチューン~アノ職業のヒミツぶっちゃけます!'(TBS 계)에서 영화화도 된 인기 만화 '테르마이·로마이'의 작자·야마자키 마리가 "영화의 흥행 수입은 58억엔이었지만, 원작 사용료는 약 100만엔이었습니다."고 고백했던 것이 화제가 되고있다. 야마자키에 따르면, 출판사로부터 갑자기 "원작 사용료로서 100만엔 정도를 입금했으니까 잘 부탁해."라고 영화화를 전하며, 금액도 마음대로 결정했다고 한다. 또한 노 개런티로 영화의 선전 활동도 하게 되었으며, 하루종일 구속됐던 것 같다. 주위에서는 "영화가 히트해서 득을 봤지?"라고 질문을 걸어온 것 같지만, 영화가 히트했다고해서 추가 보상이 있던 것도 아니고, 본인은 "1페이지에 2만엔짜리 원고를 그리고 있었던 편이 아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