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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이 영화의 공식 스폰서 중 하나는 터키 항공사입니다. 그리고 터키 언론에 의해 나온 바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사실이라면 진짜 어마어마한 제작비군요. 수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고치를 찍습니다. 순제작비인지 아니면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인지 모르겠습니다만(박스오피스 모조에 등록되는, 일반적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라고 나오는 액수들은 순제작비) 순제작비라면 아무리 자신 있어도 대책없는 도박으로 보이고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라도 엄청 부담이 커보이는데....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개봉한 작품들 중에 제작비가 높았던 것들은 (순제작비 기준)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달러 굿 다이노 - 2억 달러 헝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예고편 공개!
DC 코믹스 / 워너브라더스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 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기대치가 확 올라갔었죠. 요약하자면 DC 버전 악당 어벤져스... 쯤 되는 물건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외부에 알려지면 곤란한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DC 코믹스 세계의 악당들을 모아서 꾸린 팀을 투입하는 이야기. 범죄자들을 쓰는 이유는 일이 잘못되면 그런거 없다고 발뺌하게 위해서. 그들을 제어하기 위해 몸에 폭탄을 심어둔 채로 씁니다. 할리퀸, 조커, 데드샷, 카타나, 인챈트리스, 슬립낫, 캡틴 부메랑, 킬러 크록, 엘 디아블로... 등이 나오는데 제가 아는 캐릭터는 이중에 반도 안되긴 하군요. 하지만 DC 코믹스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나, 배트맨 게임 시리

현재 할리우드에서 불고 있는 히어로 영화 열풍
2008 - 아이언맨, 인크레더블 헐크, 다크 나이트2009 - 엑스맨 탄생: 울버린, 왓치맨2010 - 아이언맨 22011 - 토르: 천둥의 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퍼스트 어벤져,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2012 - 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3 - 아이언맨 3, 더 울버린, 토르: 다크 월드, 맨 오브 스틸2014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5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 판타스틱 42016 - 데드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엑스맨: 아포칼립스, 갬빗, 닥터 스트레인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2017 - 울버린 속편 (제목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DC (DVD)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게 6월이니, 벌써 4개월이 지났군요. 이번 역시 Blu-ray가 아닌 DVD VIDEO로만 발매되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며, 간단한 개봉기와 약간의 리뷰를 남겨볼까 해요. 혹시 작품 감상기가 궁금하시면,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감상기 참고하시구요. 패 키지 아주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에요. 어차피 나오는 것만으로 감지덕지라고 샀지만, 소책자 하나 안 끼워주는건... 전면 일러스트는 원판과 같긴 한데, 그 이외에는 참 디자인이 촌스럽다고 해야 하나? 특히, 저 하단의 [ 우리말 녹음 ] 이라는 문구가 상당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