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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 수퍼맨' 새 예고편, 둘은 어떻게 싸우는가?
코미콘 2015 행사에서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보여주는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인 수퍼맨과 배트맨의 대결 파트는 물론이고 원더우먼의 존재까지. 예고편상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면 배트맨은 최소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보입니다. 아이언맨 정도는 되어보이는군요. 하긴 최소한 이 정도라도 안해주면 도저히 최소한의 납득조차 불가능하겠죠. 벤 에플렉이 배트맨으로 캐스팅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격한 반감이 터져나왔습니다. 차근차근 정보가 공개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 예고편을 보니 전 그의 배트맨도 꽤 괜찮아 보이는군요. 어차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5/06/18/a0072722_55829260b9bee.png)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DC> 감상기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지난 2103년 4/4분기에 방영했던 의 극장판 1편― 를 보고 왔답니다. 국내에 정식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어찌나 기다려졌던지... 그리고 상영 시간이 공개되었을 때,이걸 어떻게 보라는 거냐!?라고 절규했었죠. 결국 휴가를 내고 감상을 하고야 말았... 주 마등처럼 머리를 스치고... 라던가요? 극장판은 총 2편으로 구성된다 하며, 그 중 1편에 해당하는 이번 작품은 TVA의 총집편 역할과 다음 이야기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듯 했네요. 첫

히어로의 기지에 침입한 적
수리검전대 닌닌자 16화에 아주 히어로틱한 스토리가 나와서 포스트 해봅니다. 이 스토리라인에서 가장 충격을 받은건 아이언맨3 였으며 제일 재미없게 표현된 것이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최종화 였던거 같습니다(....) 다름아닌 히어로의 기지에 적이 침입 이라는 컨셉인데, 수전전대 쿄류쟈에서는 아주 훌륭하게 표현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락큐로 였나요 아마.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파티에 참석한 뒤에, 브루스 웨인의 집을 무너뜨린 것도 인상 깊었지만, 실질적으로 배트맨 슈츠와 배트맨 관련 장비는 지하에 있어서 무사했기에(무엇보다 다 무너진 집을 새로 재건축해서 할 말을 잃게만들었기에) 연출은 좋았지만 그냥 무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언맨 3에서 히로인을 구하기 간신히 탈출한 토니 스타크 의 모습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진짜 찍고 있네요. 윌 스미스가 맡은 역할은 데드샷 이라는 역할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