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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4:1 KT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1월 10일

돌아라 돌아 별림판~ 꾸역꾸역 어찌어찌 점수가 안나서 다행이지 워... 홍건희 잘하던 ㄷㄷ 겨우 이겼는데 과연 3차전은~~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8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기는 하는데, 저는 DC 영화중에서 가장 좋더라구요? 이미지 정말 확실한 편이죠. 다만 저는 헌트리스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데, 만화에서 봤던 디자인이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이 영화만의 헌트리스도 매력이 꽤 좋더라구요. 음헝해설이 없긴 한데,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많더라구요. 디스크 색 의외로 좋습니다. 멤버 정말 선택 잘 한 것 같습니다. 르네 몬토야 빼구요. 뭐랄까.....승진 누락이 자꾸 저한테 오버랩 되어서요 ㅠㅠ 암튼 저는 이 영화가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구요. P.S 임시저장을 할 때, 다음 포스팅을 위해서 순서를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크롬류 브라우저로 넘어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DID U MISS ME ?|2020년 10월 28일

신화가 되어버린 시리즈를 마무리 해야만 했던 사람들의 중압감 때문이었을까.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중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시리즈 중 최악이란 표현보다는 그냥 못 만든 영화에 가깝다-라는 게 내 생각. 이거 개봉했을 즈음이 한창 대학교에서 영화 공부하고 있었을 때라 여러 술자리들 중 하나에서 이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다. 각자 이 영화 보았냐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이야기들 했었지. 그 때 어떤 동기 형 하나가 이런 말을 했었다. "보다 가 훨씬 더 좋더라" 그러자 다른 어떤 형이 되물었지. "오~ 왜? 이유가 뭔데?" 여기에 가 더 좋다던 형 왈, "어찌되었든 이 시리즈를 끝냈잖아요.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해"

다크 나이트, 2008

DID U MISS ME ?|2020년 10월 28일

크리스토퍼 놀란이 빚어낸 수퍼히어로 장르계의 새 역사.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 그야말로 모던 클래식. 그러나 또 한 편으로는,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범죄 액션 드라마라고 불러야할 것만 같은 영화. 에 대해 이야기할 때, 꼭 먼저 그 '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렇다. 나는 가 테크니컬한 부분에서의 강점이 생각보다 더 큰 영화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화의 줄거리나 캐릭터, 품고있는 함의나 메시지 역시도 훌륭들하지. 허나 를 떠올릴 때면 난 언제나 그 특유의 푸른 톤과 쨍한 선예도로 빚어낸 날선 이미지들이 먼저 떠오른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극영화라는 점에서 분명한 강점이 있다. 촬영감독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