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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_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들 + 록키포인트파크
* 일상사진 엄~~~청 많아요 스크롤 압박 주의↑ 제 뒤에 언니 셋 다들 헐벗고 있어요...ㅎㅎ저는 요즘 살이 너무 타서 ㅠㅠ 긴팔을 오히려자주 입고 있습니다이주째 이글이글 타고 있는 밴쿠버 날씨 속 -공원도 가고 볼일보러 단탄도 갔다오고그리고 무엇보다 ! 엄청 잘 먹고 있는 ~밴쿠버의 4월 일상 기록해봐요.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일단 간략하게 캐나다 밴쿠버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3주간의 Dine-in 금지는19일에 다시 연장 발표가 되었어요.5월 롱위켄까지 다인 인 금지입니다.(파티오에서는 가능)주니로이는 Haan 이랑 구이가 에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지를 손꼽.......

그라우스 마운틴 알티튜드 먹방+건강관리 이야기 ( Vancouver 일상 )
봄이 오려는가... 며칠 날씨가 또 넘 좋네요.애들 드랍하고 날이 너무 좋길래 그라우스에 잠깐 다녀왔거든요. (애들없이 간건 거의 처음인듯 ㅎㅎ) 애들 같은 학교 보내는.. 친한 Y언니를 그날 그라우스 에서 만났어요. 그언니네도 시즌권이 있어서자주 가니까 이렇게 우연히 마주칠때가 있더라고요.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Grouse Mountain : peak고속도로 바로 근처 살아서.. 프리웨이 타고 30분만 달리면 도착하는밴쿠버 그라우스 마운틴.여기 올릴때마다.. 매 해 겨울 시즌방에서 사는 언니 왈집에서 30분 거리에 이런곳이 있으면 본인은 맨날 가겠다고... ;; 그치만 난 일주일에 한 번 올 뿐이고 ^^;; 애들 보내고 후딱.......
밴쿠버 맛집+멋집!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씨푸드 레스토랑 Joe Fortes (조 포르테)
밴쿠버 맛집 씨푸드 레스토랑Joe Fortes맛 뿐만 아니라 멋 또한 가득한밴쿠버의 명물 씨푸드 레스토랑 조 포르테 - 활기차고 다이나믹한 분위기로 마치 미국 샌프란시스코 항구의 한 레스토랑에온 느낌까지! - 샌프란 마지막으로 간 게 19년 4월 봄이었는데요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했던 하루였어요 ㅠㅠ중앙에 위치한 말 발굽 모양의 멋드러진 바,높은 천정고와 입구의 아치형 문을 통해마구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 -* 사진에는 잘 안보이게 찍었는데요 바 주변 테이블은 다 치워져있고창가 테이블에 모두 투명 칸막이가 되어 있어요투명이라 크게 분위기를 해치진 않더라고요 ^^조 포르테는 1885년 밴쿠버.......
밴쿠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치즈케이크와 조선갈비 (Vancouver 일상)
안녕안녕~ 밀린 일상 이야기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올리려다폰에서 옮긴 사진이 140장이나 되길래 ㅠㅠ오늘은 먹는이야기 ~ 에 일상 곁들여 올려봅니다.밴쿠버 버나비 메트로타운 엉클테츠 [ Uncle Tetsu ] + 조선갈비 + 라포레까지 밴쿠버.. 없는게 없쥬잉~물론 한국가고픈 그리움을 전부 채워주진 못하지만한국생각나고 그럴때 가끔씩 가는 치즈케이크집 엉클테츠 (일본식 치즈케이크인데한국에도 이런거 많죠? 외국에는 흔치않은...)그리고 조선갈비 ! 캬 이름부터 조선스러워주죠 ~앤드 버나비의 빼놓을 수 없는 명물 라포레까지세투로 다녀오세요저는 비자문제로 잠깐 메트로타운 사무실에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