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심장
Posts
90 posts아 스타2 캠페인..
진짜 재밌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스타크래프트1 워크래프트3 그외 등등 전략 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를 해봤지만 캠페인이라는 부분을 등한시했던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대화 하나하나 다 해보면서 플레이하느라 너무너무 진행이 늦는데 덕분에 이게 전략게임인지 알피지인지 모를정도로 스토리에 흠뻑 빠져들어버렸다-_-; 멀티플레이는 실력이 없어서 자신이 없지만(민첩성이-_-떨어져서 전략시뮬레이션 자체를 잘 못함) 싱글플레이만 해도 남는 장사인거 같은 기분이 들정도.. 군심 사놓고 자유의 날개도 아직 안해봐서 자유의 날개 하고 있지만 이렇게 재밌을수가 없다.. 예언 마지막 미션은 레알 소름 ㅠㅠ 물론 한 게임 죽치고 오래 하지 못하는 내 특성상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군심 스포일러]역시 자치령이 로망을 좀 아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03/13/d0045194_513f121618c2d.jpg)
[군심 스포일러]역시 자치령이 로망을 좀 아네요.
바이킹을 토르 사이즈로 키우다니 부왘[...] 저런 유닛을 신유닛으로 넣어줘야지 왜...ㅠㅠ 보니까 이런 보스들이 앞으로도 좀 나올 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싱글 진짜 겁나 재밌네요. 역시 지르길 잘했어 ㅠㅠ
![[PC]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구입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13/b0084779_513f0db265a22.jpg)
[PC]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구입했습니다.
군단의 심장(일반판)과 예약특전으로 받은 질럿 피규어입니다. 멀티는 안한지 오래지만 자유의 날개편의 뒷이야기가 너무 궁굼해 참을 수 없더라구요. 한정판은 일찍 품절될 것 같아 일반판으로 구매했는데, 오늘 옥X에 보니 아직 팔고 있어 소장용으로 하나 주문해버렸습니다.-_-;; 받침대 포함 높이가 7.5cm 정도이고 예약자를 위해 따로 제작된게 아니지만(제조날짜가 2011년 1월) 특전으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현재 열심히 설치하고 있습니다.^^

아 나도 호갱이다
이렇게 한정판을 쉽게 구한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넵튠 빅토리가 걱정된다.... 생각보다 온라인 물량도 많은거 같은데 빠져나가는 속도가 디아3에 비해선 덜한거 보니 디아3때 그렇게 디어서 빠져나갈 거품이 다 빠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