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의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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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자유의 날개를 클리어했습니다.
군단의 심장을 바로 다이렉트로 플레이할지 아니면 한템포 쉬고 일요일부터 군단의 심장을 달릴지 고민되네요. ......... 스토리는 뭐 그러려니 하고 해병+의무관+소수 불곰 조합이면 못하는게 없고 전투순양함+과학선 조합이면 또 못하는게 없고 -_-; 유닛 몇개 써보지도 못하고 끝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노바 미션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격질 뿅뿅. 악령 깡패짓도 재밌었지만 너무 쉬워서..

이제와서 '스타 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다시 플레이
남들 다 '스타 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할 때 저는 자유의 날개를 다시 했습니다. 예전에 오픈베타 때 캠패인까지 무료로 오픈해주는 바람에 한번 플레이하고 땡쳤는데(제가 블리자드 게임 멀티플레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이번에 군단의 심장 출시와 함께 디지털 합본팩을 41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그래서 냉큼 구매했고, 구매한 김에 한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차분하게 자유의 날개부터 플레이해서 클리어. 그동안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분명히 많은 게 바뀌었겠죠. 하지만 멀티 플레이를 안해서 그런지 딱히 실감가는 부분은 없군요. 저는 그저 예전에는 오래된 구형 컴에서 했고 이번에는 새 컴에서 해보니 컷씬 등에서 그래픽 차이가 확 나서 짐 레이너가 훨씬 때깔이 좋아보이고 타이커스도 한층 더

군단의 심잠 캠페인 클리어 소감
시작부터 아주어려움으로 엔딩봤습니다. 확실히 자날보다 난이도는 쉬운듯. 어떻게 깨야할지 고민스러웠던 미션은 전혀 없었고 공격들어오는 패턴을 몰라 다시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유의 날개때도 캠페인의 완성도에 혀를 내둘렀는데 군심도 명불허전 자유의 날개때보다 잔가지는 줄었지만 몰입도가 대폭 상승. 마냥 RTS스럽지않은 독특한 진행방식이 많이 돋보이더군요. 케리건 키우기라길래 본진에 캐리건 짱박아두고 다니게 될줄 알았더니 캐리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다니게 되더군요. 스킬들이 워낙에 좋아서... 자날에서는 쓸 유닛들을 정해서 그쪽 무기고 업그레이드만 올리다보니 사용하는 유닛들이 치중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군심에서는 디아블로3처럼 3가지 능력중 1택해야하지만 언제든지 변경가능으로 어느정도
군심 미션하는데 깊은 빡침 -_-;
조금만 유닛수 늘어나면 군심 튕김현상 또는 메모리 덤프 -_-; 추측하고 있는 문제점은. 1. 크파 충돌 2. ssd 페이징 메모리 미설정 3. 램디스크 충돌 아니 캐리건 진화 미션하는데 3분남겨놓고 계속 튕김현상에 때려치고 싶어짐... 진짜 이럴려고내가 군심 결제한줄 아나 -_-;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