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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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내 시간을 다 줄게. 너희는 엄마의 시간을 받아 밝게 빛나렴
세 아이의 엄마가 된지 백일 째 사랑하는 내 아가들아 내 시간을 다 줄게❤️ 너희는 엄마의 시간을 받아 밝게 빛나렴 아이들을 보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노래가 왜 있는지 알 것 같다. 내 뱃속에서 세명의 아이가 만들어 진 것도 신기하고 어느덧 다섯살 네살이 되어 대화가 통하는 나은이 태은이도 신기한데 느즈막히 낳은 우리 막내가 건강히 100일을 자란 것이 또 신기하다. 열달을 고이 고이 품어 살을 찢고 아기를 낳아 온전하지 못 한 몸으로 밤 낮 없이 아기를 길렀다. 그렇게 매일을 무탈하게 보낸 하루하루가 쌓여 다섯살 네살이 되고 막내는 백일을 맞이한 이 자체가 기적이라 더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그저 내 아이들.......

기내반입 휴대용유모차 줄즈에어2 부가부 비교
본 포스팅은 대가 없이 실제 구매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기내반입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 컴팩트한 사이즈로 접어지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빠른 속도와 원터치로 1초만에 펴고 접을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줄즈 에어2 유모차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시승을 위해 광주 신창동에있는 베이비 하우스 광주점을 찾았습니다 광주 광산구 북문대로 431 수입 국산 유아 아기 용품은 전부 다있습니다 유모차들이 전부 진열되어있어 부가부 줄즈 끌어보고 부드러운 바퀴굴러가는 느낌은 부가부가 월등했지만 그거빼곤 장점이 없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줄즈 에어2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베이비 하우스 광주.......

더디지만 빠지는 체중 / 나은이는 모를거다.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새벽 한시가 넘은 지금, 그냥 자려다가 12월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블로그 앱을 켰다. 블로그보다 호흡이 짧은 인스타그램엔 매일 짧은 스토리라도 업로드 하는데 호흡이 긴 블로그.. 애줌마는 쉽지 않아..... 그치만 이렇게 틈틈이 아! 오늘은 12월 25일이니까,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겨우 저만큼 쓰고 잠이 들어 버렸고. 눈 떴을 때 휴대폰은 내 엉덩이 아래 깔려있었다 다시 이어가봐야지 - 따뜻함이 마구 오는 연말이다. 육아한다는 핑계로 나는 잘 못 챙기는데 주변의 챙김을 너무 과분하게 받아서 이걸 다 어찌 갚아야하나 매일 생각 하게된다. 세상엔 어쩜 이렇게 좋은.......

오빠 우리 조만간 키스 좀 하자!" 라고 했다가...
나은이가 요즘 글자를 궁금해한다. 글자를 몰라서 상상력이 풍부한 나은이의 모습이 좋아서 따로 글자를 가르쳐 주려고 하지 않았는데 아이가 궁금해하는 선에서 가르쳐주고 있다. 언젠가 글자를 익혀 술술 읽어 내려가는 나은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그 모습 또한 너무 사랑스러울 것 같고 편지를 써주는 날은 아마도 잊지 못 할 것 같다. 나은이가 궁금해하니 연년생인 태은이도 덩달아 엄청 당당하게 다 틀리게 읽는데 아... 그 모습이 귀여워 환장하겠다. 그 모습을 더 보고싶어 오버하며 최고의 리액션을 날려주는데 그럴 때 마다 우쭐우쭐 나 멋있지? 하는 표정이 정말. 귀엽다. 점점 더 언니오빠가 되어가는 사실이 아까우면서도 대견하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