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햄스워드
Posts
2 posts세상 모든 맨을 우먼으로 바꿔라.<맨인블랙 - 인터네셔널, 2019>
세상의 모든 ‘맨’은 긴장해야 한다. 가히 우먼파워가 세상을 휩쓸고 있다. 맨인블랙도 예외는 아니었다. 능력있는 여성 리더, 어리지만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주인공. 과거의 맨의 자리를 이제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맨인블랙이라는 이름에 언짢아 하는 것으로 시작하다니, 그 대단한 센스에 기가 막힌다! 최근에 캡틴마블을 보고나서 느꼈던 분노를 설마, 여기서 다시 마주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여성 주인공이라서도 아니고, 그 여성 주인공이 잘나서도 아니고, 그냥 영화가 재미가 없다. 맨인블랙 시리즈가 갖고 있던 가장 큰 매력 요소들이 싹 다 배경1, 2, 3 정도로 전락했다. 애초에 우수한 성적의 주인공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과거의 남성 영웅은 그저 낡아서 바보보다

러시 더 라이벌-실화였군.
나오면 봐야지하고있었는데 개봉한줄도 모르고 관수 다 없어지고나서야 뒤늦게 알아서 허겁지겁 봤네요 급하게 본거라 이 영화가 18금이라는 것도 몰라 초반 격렬한 정사신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실화란것도 영화 끝나고 실제영상 올라온것들 보고나서야 알았네요. 실제 인물들은 3회 챔피언인 니키가 위고 1년 반짝해서 챔피언딴 헌트를 아래로 치더군요. 이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든것은 서로에게 절대 지지않으려 대립하고 도발하고 서로의 방식이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도 끝내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이라는 것의 표현이 참 좋더군요. 영화 초반부터 팍팍 튀면서 으르렁대고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화해(?)하지않고 쿨하게 내년에 다시 붙자고 하는 그 모습. 비슷한 환경에서 출발해서 생활방식이 완전 정반대인 두 주인공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