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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5 posts자동차 후방 카메라 교체
후방 카메라가 흐려져 교체 했습니다. 렌즈 재질이 플라스틱 이라 이것이 변질되더군요. 교체하고 보니 잘 나옵니다. 비용은 8만원 정도 들더군요. 후방카메라 자체는 1~2만원이면 구하는데 이리저리 뜯고 그걸 말끔하게 재 조립하기는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플라스틱을 이용한 결합 부품은 뜯는 과정에서 손상되는 경우가 많아 정비 매뉴얼만 보고는 직접 해보기가 쉽지 않겠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이제 기본 내비게이션이 구형이라 쓸 일이 없으니 백미러 대용으로 항시 후방 카메라를 켜 둘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뒷 문 배선들을 보니 상시로 들어오는 전원이 없습니다. 이러니 카메라 자체는 후진등에 연결해 후진시에만 켜질 수 밖에 없더군요. 이번에 뜯는 것 봐두었으니 언젠가 시도
[뺑반] EXIT는 어디에
흥행은 실패했지만 나름 그래도 중박은 하지 않을까~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네요. 하지만 그 생각보다는이라는 쉴드가 한국영화의 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제작자들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는 영화같기도 합니다. 기존 한국대중영화 팬이라면 무난하게 볼만한 팝콘 스타일로 배우들의 팬이라면 추천할만하네요.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게 느껴지는데 제작비는 꽤나 들어간걸 보면...전작인 차이나타운은 제작비가 적어 손익분기점은 겨우 넘겼지만 흐음...한준희 감독이 다음에도 여성향(?) 영화를 만들지는 모르겠네요. 우왕 달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영화는 박윤희 차장의 씬에서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지나가는 조연이긴 하지만 염정아와 공효진의
우리 잉복이 스즈키 허슬러 J 스타일 2 터보 차량 관리 시기가 다가 와요
시동 걸 때 약간 달달달달 거려서 점화 플러그 교체해야 하나? 생각 하고 있었고 엔진오일도 주문해서 이제 센터만 가면 되는데 가기 전 이것저것 카페글 오랜만에 보다 보니 각종 잡다구리들 교환할 때가 왔도다... 우리 잉복이가 4만이 넘었기 때문이지 카페글을 찾아 보는데 필요한 정보가 없는게 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매뉴얼을 찾아서 구글 번역기로 싹 돌려봤다. 교환할 때가 다가온 엔진오일을 제외하고 부동액, 브레이크 오일, 미션오일, 점화플러그, 브레이크패드를 추가로 바꿔야 해... 생각난 김에 다 싹 바꿔 버리고 싶지만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차근차근 급한 것 부터 바꿔야지 ㅠ_ ㅠ -스즈키 허슬러 J스타일2 터보 (MR41S R06A) 각종 소모품 교체 관련 정보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공항 허츠렌터카인수, 트루바이힐튼호텔(조식)
드디어 미국서 맞는 첫번째 아침! 매캐런 공항 근처 트루 바이 힐튼 라스베가스 에어포트 호텔(길다.. 헥헥 ;ㅁ;)에서 1박을 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서도 가깝고 렌터카 스테이션이랑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라스베가스 공항 내에는 렌트카 업체가 없고 좀 떨어진 곳에 아예 렌트카 센트가 있어서 여러 업체가 거기서 운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공항이랑 렌트카 센터 사이에 셔틀을 운행하기는 하지만 공항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으로 숙소 예약함. 구글 지도로만 보고 예약했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고 눈으로 다 보이는 거리에 있어서 아주 좋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로 차 받으러 감. ▼ 매캐런 렌터카 센터(라스베가스 공항 렌트카) 가는 길 ▼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