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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행차한 관계로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결국 조스 웨던이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올해도 드라마 풍년인 가운데 전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https://img.zoomtrend.com/2013/05/06/f0006665_5179c4aee0f78.jpg)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예전까지만 해도 한국 사람들이 떠오르는 미국의 슈퍼히어로라 한다면 슈퍼맨이나 배트맨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DC계열의 캐릭터들이 대세였지만 2010년 10월 국내에 상영된 아이언맨의 상영을 시작으로 작년에 상영된 어벤저스까지 이전에 비하면 세계적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지닌 캐릭터로 거듭났습니다 그렇다면 '토니 스타크 = 아이언 맨'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점과 특징은 무엇일까요?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본격적으로 토니에게 초점을 맞추겠다고 이야기했고 그 해답이 바로 3편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갑옷을 입으면 누구나 슈퍼영웅'이 된다는 측면이 강했던 만큼 그 동안 기술적인 발전이나 액션씬에서 조명된 만큼 이제 토니 개인의 캐릭터적인 인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만큼 호불호를 각오하면서 만들어

<아이언맨 3(Iron Man 3)> 모바일 게임과 블루레이 Pre-order
1.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 며칠 전 구글 플레이를 검색하다 '아이언맨 3 공식 게임' 발견. (영화 감상도 정리하기 전에 먼저 게임에 대한 포스팅부터라니.) 게임로프트가 만든 이 게임은 무료로 배포되었다. 게임로프트는 유비소프트(Ubisoft)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였던 마이클 길레모트(Michel Guillemot)가 설립한 게임 회사로 주로 모바일이나 태블릿용 게임을 제작한다. 유명한 콘솔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하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와 관련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기도 했다. 스토리는 아이언맨 3 이후로, A.I.M.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 조작이 어렵지 않고, 레이싱 게임과 비슷하게 전개된다. 차가 달리거나 플레이어가 달리는 대신 아이언맨이 '날아간다'는 차이.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아이언맨3 - 전 감독의 열연과 성공적인 계승자
이런저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상암 아이맥스 3D에서 봤습니다. 큰 화면에서, 그리고 3D를 밝은 화면에서 보기 위한 선택이었는데(아이맥스 2D 상영이 없었으니) 3D 효과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크게 두드러지면서 재미를 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볼거리가 화끈해서 아이맥스로 보길 참 잘했다 싶더군요. 전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우들은 각자 맡은 바를 충실하게 해냈는데 인상적이었던 사람을 꼽아보라면 1, 2편의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와 폴 베타니. 존 파브로는 스케줄상의 문제로 감독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여전히 해피 역으로 출연했고 전편들에 비해 비중이 컸죠. 악역으로 출연한 폴 베타니는 '프리스트'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인데 이런 역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