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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러닝타임도 나왔는데, 106분이라더군요;;; 전작들보다 거의 20분 이상 짧아진 상황이네요. 다만 웨일랜드 회장님이 한 자리 차지 하셨네요. 여기에 열받아서 영생을 원하신 걸까요?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가장 묘한 지점은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될 거라는 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보고 싶기는 했거든요. 다른 무엇보다도, 1편과 2편을 모두 즐겁게 보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마음에 안 드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굉장미 미묘하게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까지읨 ㅏ블의 행태를 보면 영 미묘한 지점이 많다는게 문제이기는 하죠. 다만 몇몇 장면으로 봐서는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수퍼볼 기가닝 좋기는 하더군요. P.S 따로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개그로서 지나가려구요.

퍼니셔
The Punisher. 2004 마블사의 히어로 퍼니셔. 우리나라에는 원작 코믹스를 접하기 힘드니 보통 캡콤사의 액션게임으로 잘알려져 있다. 뭐 이런 게임이었지.. 닉퓨리는 아직 흑인이 아니던 시절이다.. 원작을 잘 모르긴 하지만 원작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흘러가는듯 하다. 그냥 그저그런 B급 액션영화인데 10년전 영화를 두고 액션이 이러니 저러니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뭐 특히 초반이 상당히 허술하게 흘러가는것 같기도 하지만 그럭저럭..4.9/10 - 잘 몰랐는데 1989년에 이미 퍼니셔는 영화로 만들어 진적이 있었다... 가슴에 해골마크도 없음.. - 인터넷을 찾아보니 2012코믹콘에서 나온 퍼니셔:더러운 빨랫감이라는 단편영화가 있었다.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꽤 잔인하고 간지도 나고

마블 어벤저스 얼라이언스 다이아리그 진입
다시 못 오를 점수같으니 일단 캡춰해두고... 30판도 힘든데 100판을 어떻게 하라는거... 뭐 0.5% 진입이라는건 가당치 않은 이야기지만.... 나도 싸일록 갖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