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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예고편 샷 바이 샷

DID U MISS ME ?|2021년 4월 21일

2020년은 10여년 만에 맞이하는 NONE MCU Year였다. 그러다보니 뭔가 어색하기도 했고, 가끔 공개 되던 예고편으로도 감질나 죽을 지경이었지. 그리고 드디어, 예고편 공개.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이소룡과 성룡 등으로 대표되는 권격 액션을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양조위 나오잖아... 거기서 게임 끝이지... 물론 요즘 중국의 깡패 같은 태도 때문에 많은 팬들은 기대 보다 걱정을 더 앞세우고 있는 형편이지만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 보다 훨씬 더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작품. 그래서 해본다, 샷 바이 샷. 샹치가 유년기를 보낸 듯한 훈련

"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0일

참고로 파란 차 있는 데에서 두 사람의 뒷모습이 보이는데, 오른쪽이 크리스 햄스워스라고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9일

뭐 정말 많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랑 떠난걸로 나오다 보니, 그쪽 멤버가 보이네요.

"블랙 팬서" 스핀오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8일

개인적으로 블랙 팬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아이디어에 관해서는 한 번쯤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인피니티 사가 이후로 하차한 세 핵심 멤버에 관해서 대체할만한 사람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 대체를 할 수 있다 생각했던 인물의 배우가 사망하면서, 결국에는 이걸 어떻게 끌고 가야 하는가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결국 이 문제에 관해서 어느 정도 복안이 생긴듯 합니다. 일단 디즈니 플러스에서 와칸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블랙 팬서의 감독이었던 라이언 쿠글러 역시 참여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