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46 posts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집의 정갈함은 없더라
새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을 하루에 추가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프닝에 관해서 주로 일찍 작업을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하여 워낙에 많은 지점들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솔직히 정신적으로 좀 힘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의 최근 기조는 좋은, 하지만 작은 영화에서 그 힘을 보여주는 데에 주력하는 감독을 자신들이 끌어 와서 쓰는 쪽으로 변한 듯 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눈에 잘 띄게 된
MCU 속 그들은 어디에?
관람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샹치와 만다린의 대결도 당연히 궁금하지만 아무래도 조금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게... 바로 이 사람의 존재다. 트레버 슬래터리. 에서 짝퉁 만다린 행세한 죄로 감방 생활 하다가 진짜 텐 링즈 조직원에게 납치되어 사라진 남자. 그 이후로는 MCU내에서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는 남자. 최근 프리미어 행사 레드카펫에 벤 킹슬리가 나타났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이번 영화에도 어떻게든 등장하기는 하는 모양...? 양조위가 연기한 웬우는 과연 트레버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자기 사칭하고 지랄 했던 게 확실히 빡치긴 했겠지만 어쨌거나 현실은 별 볼 일 없는 일반인이었을 뿐이잖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보다 양조위가 더 멋있어 보입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첫 동양인 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해결이 잘 안 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사실 김씨네 편의점에 나왔던 아들이 갑자기 히어로라는 점에서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역시나 양조위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저 복장은 확실히 애매하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스케일 장난 아니긴 할 거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