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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블레이드, 1998
물론 그 오리지널 아이디어는 원작이 되는 마블 코믹스의 것이었겠지만, 어찌되었든 뱀파이어가 실존하고 이미 그들이 그들만의 언더 월드를 구축했다는 설정. 그리고 그들을 때려잡기 위해 활약하는 뱀파이어 신분의 뱀파이어 사냥꾼이 있다는 점 등은 매력적이다. 시리즈 보다도 빠르고 보다도 더 현대적이니. 엄청 오래 전에 본 뒤 다시 감상한 거라 기억이 뒤틀려있던 건지 뭔지, 나는 이 영화가 굉장히 진지하고 어둡기만 했던 걸로 여겨왔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보니 적절히 딴판. 아니, 뱀파이어 소재 영화다보니 화면이 보통 어두운 건 맞지. 허나 분위기마저 마냥 어둡다고 하기엔 뭔가 이상한 유머가 많아 이게 맞나 싶어진다. 내 기억 속의 블레이드는 과묵하고 냉철한
"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데드풀3 울버린 휴잭맨 복귀 마블 개봉 예정 영화
데드풀3 울버린 휴잭맨 복귀 마블 개봉 예정 영화 오예! 소리질러~ 그동안 마블 팬들이 염원하던 울버린을 다시 또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공식 오피셜이다. 나오는거 확정이라 한다. 오늘은 관련 소식과 더불어서 영화 데드풀3 라는 작품도 간단히 소개해본다. 아직 개봉 안한 작품이고 2년뒤인 2024년에 개봉을 한다. 정확한 날짜는 2024년 9월 6일이라고 함. 제작진 측에서 밝힌 날짜이다. 그나저나 휴잭맨... 와. 저번에 이후로 다시 스크린 통해 만나게 될 생각 하니까 너무 설렌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또 좋아하는 슈퍼히어로 캐릭터이기도 함. 2년 정도 남았으니 잘 기다려보자. 데드풀3는.......
"로키" 시즌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마블이 아무래도 요새 영화판에서는 상황이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전 캐스트들이 대부분 다 나오는 분위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