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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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 권력자 뒤의 권력자
어찌 보면 이 영화가 최대 기대작 입니다. 사실상 다른 영화들 보다 훨씬 예상 되는 지점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 지점들이 잘 나오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미 해외에서 그 느낌을 확신시켜 주는 평들이 줄줄이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봉이 늦는다는 것 자체가 아쉬운 영화중에 하나라고나 할까요.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 관련해서 공개되는 시점이 좀 미묘하긴 하다는 점 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은 영화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감독 때문입니다. 대체 이 감독이 과거에 뭘 만들고, 뭘 제작했나 하는 리스틀 보고 있으면 대체 어떻게 이런 사회성 짙은 코미디를 하게 되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더 하우스라는, 재미

헬보이 - 잔혹함, 호쾌함이 뒤섞인 속 빈 강정
결국 구도가 약간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한 영화였기는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아무래도 무서운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 배경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 배경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특성을 잃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걱정 되는 것은 이 영화의 감독이 지금까지 헬보이를 영화화 해 왔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2편은 사실 좀 그냥 그랬습니다만, 그동안의 작품 구성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 사실이죠.

샤잠! - 아는 중에 가장 가벼운 히어로물
사실 이번주에 아무 영화 없다고 기뻐 했었습니다. 주말에 다른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에는 빠지려고 마음 먹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이 좀 미묘하게 되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넘어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뺀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넣은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비드 F. 샌드버그라는 점 때문에 좀 놀랐습니다. 이 감독의 가장 유명한 작품을 기억 해보면 바로 라이트 아웃이기 때문입니다. 단편도 이 감독의 연출작이고, 장편 영화 역시 같은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임스 완 이라는
아틱 - 생존과 인간에 대한 예의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문제가 좀 있는데, 그건 이 영화한테 약간 미안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 이야기도 일단 쓸까 합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헛갈려서 본 작품이 따로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엉뚱한 데로 갔었다는 이야기도 되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얼마자 재미있을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기 이상은 할 거라는 기대도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는 먼저 사과를 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저는 이 영화의 출연진인 매즈 미켈슨으로 인해서 이 영화와 폴라를 섞어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폴라 라는 이름 때문에 무슨 북극곰에 쫒기는 그런 끔찍한 영화이겠거니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