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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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 유령같은 메시지만 남아버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2일

이 영화도 정말 코로나 때문에 구천을 떠돌다 이제야 개봉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던 작품인데다, 이 영화의 오리지널을 얼마전에야 보고서 정말 놀랐던 상황인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전 영화도 속편이 줄줄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그 속편들의 상태에 관해서도 할 말이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다루는 것이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하여 궁금한 면이 많이 생기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미리 이야기 해야 할 것 하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던 필이 아닙니다. 각본가이기도 하고, 제작자이기도 합니다만, 직접 감독읋 한 작품은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그

말리그넌트 - 상업적인 한도 내에서 괴상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6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그리고 코로나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는다는 즘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제외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제임스 완의 새 공포 영화인데다가, 이런 저런 새로운 시도도 한다고 한 만큼 정말 궁금해서 안 볼 수도 없는 노릇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사람들이 다 지쳤는지, 영화관에서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완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묘하단 느낌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다른 지점들 보다도, 워낙에 공포영화에서 크게 다가오는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리스펙트 - 인생, 음악, 사회를 한 사람을 통해 이야기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포스터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고 말 정도로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다루려는 이야기에 흥미가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배우가 가져가는 에너지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잊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미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슬 타미는 사실 영화는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이전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다 TV 시리즈의 감독이죠. 솔직히 제가 아는 시리즈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제시카 존스는 그래도 어느 정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집의 정갈함은 없더라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일

새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을 하루에 추가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프닝에 관해서 주로 일찍 작업을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하여 워낙에 많은 지점들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솔직히 정신적으로 좀 힘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의 최근 기조는 좋은, 하지만 작은 영화에서 그 힘을 보여주는 데에 주력하는 감독을 자신들이 끌어 와서 쓰는 쪽으로 변한 듯 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눈에 잘 띄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