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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posts싱가포르 이스트코스트 “롱비치 씨푸드 레스토랑”
싱가포르 이스트코스트 “롱비치 씨푸드 레스토랑”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싱가포르를 방문해서 이 음식을 먹지 않고 오면 후회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싱가포르를 방문하면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이지요. 그 음식은 바로 “칠리 크랩”과 “블랙 페퍼 크랩”이라는 요리입니다.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반도 끝에 있는 섬인지라 해산물이 풍부한 곳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발달하기도 했습니다. “싱가포르의 유명 요리, 칠리 크..

주말여행 속초/강릉 下 : 강릉 사천진
* 사진 전부 폰카 1. 속초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다. 속초에서 뜬금없이 강릉으로 내려온 건 집으로 돌아갈 KTX을 타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실은 거기에 가고 싶은 이유가 더 컸다. 거기, 그러니까 해변도 파도도 분위기도 무지 좋은 동네, 이제는 강릉에 와서 여길 들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장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사천진 해변! 사천진리 쪽은 버스가 잘 안다녀서 (1시간, 2시간에 1대꼴) 차 없이 가기가 참 귀찮다. 그러나 그 번거로움이야말로 희소성을 만들어내는 일등공신인 것이며 그래서 나는 그곳에 더더욱 가야만 하는 것이다. 나는 버스터미널 바로 앞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시간을 물어보고, 역시나 버스가 오려면 한참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강원도 바다 경포대 해수욕장 안목해변 강문해변 방문
어제는 오랜만에 강원도 바다 보러 당일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시원한 경포대 해수욕장 그 풍경이 그립기도 했고 지인들과 모임도 있었기 때문에 멀리까지 찾아가 보기로 한 것이죠작년에는 강원도 바다 보러 왔다가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강문해변 주변만 살짝 산책하고 밥 먹고 주변 다른 볼거리 한두 곳 관람이 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좋은 데다가 요즘 폭염 때문인지 햇살이 뜨거워 바다로 들어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정도였어요참 희한한 게 날씨가 안 좋을 때는 비가 내려서 제대로 못 보겠더니 이렇게 맑고 화창할 때는 또 뜨거워서 바다에 있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해변 위에.......
다낭 여행 짧은 후기
좋은점 너무너무 길고 끝없는 해변이다! 너무너무 기분 좋다! 거기다 사람도 별로 없었다.해운대 저리가라 할 스케일! 반미 샌드위치 꿀맛! 정확히는 바게트가 꿀맛! 빵이 이렇게 맛있다니... 한국기준 가격이 저렴 나쁜점 관광지로 뜨고있어서 전부 돈독이 올랐다. 틈만 나면 사기를 치려고 해서 마음이 불편하다. 현지인과 얽히는 일이 있으면 대부분 기분이 불편... 정말 괜찮아 보이는 사람도 있긴 한데... 흠... 과일이... 망고빼고 다 맛이 없다... 향은 있는데 맛이 없...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