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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13일

바르셀로나의 2차전은 반전이었다. 1차전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메시가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평정심을 찾았고 40분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은 바르샤 타임이었다. 비야와 알바가 쐐기를 꽂았다. 모든 것이 바르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밀란의 캄프 누 원정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어도 이렇게 완벽히 무너질 줄은 몰랐다. 바르샤에게 대체 어떤 변화가 생긴걸까. 스쿼드상으로는 양 팀 모두 1차전과 두 명씩 바뀌었다. 바르샤는 파브레가스와 푸욜 대신 비야와 마스체라노가, 밀란은 파치니와 문타리 대신 니앙과 플라미니를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바르샤의 우세

프레싱이 강하다는 프리미어리그의 허상과 메시도 성공하기 힘든 맨유란 팀

野球,baseball|2013년 2월 1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어웨이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적지에서 득점에 성공했고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공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겠으나 경기력면에서 보인 질적열세는 솔직히 충격적이었다라고 할 수 있었다.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카가와 신지를 2열의 중앙에 배치하고 왼쪽에 웰벡 오른쪽에 루니를 배치하는 4-2-3-1 전술을 사용했다. 경기전 퍼거슨감독은 카가와에게 상대의 수비진과 보란치 사이에서 볼을 받아 재빠르게 공격으로 연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하지만 경기내내 카가와는 골문을 향한 자세에서 패스를 받는 일이 거의 없었다. 스페이스를 찾아 뛰어 들어가는 타이밍에 패스가 좀처럼 투입되지 못했기때문이다. 이렇게 타이

피지컬에 대해 잘못된 과대평가를 하는 한국의 축구팬들

野球,baseball|2013년 2월 12일

현대축구의 축구컨셉중 무빙사커라는 것이 있다. 이 스타일의 축구는 볼을 가지지 않은 상황에서의 움직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선수는 볼을 오래 키프하지 않는다. 볼은 간결하게 처리하면서 스페이스를 창출해내는 욱직임을 전원이 다음 상황을 예측하여 복합적으로 구사함을 통해 상대수비수가 예측하기 힘든 스피디한 패싱축구를 구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무빙사커는 섬세한 패싱에 탁월한 패싱의 스페셜리스트가 없어도 피지컬에 난점이 있어 오랫동안 볼을 키프하기 힘든 선수구성일때에도 뛰어난 공격을 발휘시키는데 매우 적합한 전술이다. 대신 요구되는 것은 스페이스를 찾아내는 시야와 다음 플레이에 대한 빠른 판단력, 그리고 활동량이다. 축구란 스포츠는 피지컬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뛰어난 체격과 신체능력을 가진 선수일수록

메시, 라리가 통산 200골 최연소 돌파

메시, 라리가 통산 200골 최연소 돌파

끄적끄적|2013년 1월 28일

발에 뭐가 달린 거냐 얘는 진짜 %EB%8F%8C%ED%8C%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