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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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

[멕시코]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

2017. 07. 23, 일 / Tonatico, Estado de Mexico 익스따빤(Ixtapan)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또나띠꼬(Tonatico)라는 도시가 나온다.이곳에 쭘빤띠뜰란 폭포(Salto de Tzumpantitlan)와 공원이 있어서 방문했다.입장료는 두당 20페소(1,260원).공원 입구인데 좀 허름하다.입구 옆에서 경비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입장료를 받는다.짚라인을 탈 수 있는 시설이 있다.폭포 위에 있는 다리.위태위태해 보인다. 공원 안에 식당도 들어서 있다. 폭포 위를 짚라인을 타고 건너간다.한번 타는데 50페소(3,150원).이용자 대부분이 아이들이다.왠지 어른이 타면 위태할 것 같기도 하고..스릴은 있어 보인다.딱히 폭포 위를 지나는 짚라인 말고는 볼게 없는 공원이다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남미여행 - 바뇨스 수상 엑티비티의 천국

키토에서 일정을 정리한 후 지솔, 지연 누나와 엑티비티의 천국 바뇨스로 넘어왔다. 키토에서 바뇨스로 오는 차는 시내에서 택시로 약 30분정도 떨어진 끼뚬베 터미널(Terminal Terrestre Quitumbe)에서 탈 수 있고 버스 편수는 자주 있는 편이라 일정에 맞춰서 타면 된다. 키토 민박에서 만난 동생들이 바뇨스로 먼저 넘어가 있어서 바뇨스의 분위기도 미리 알 수 있었고 숙소 예약도 부탁할 수 있었다.바뇨스에 도착하니 무언가 조그마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었고, 평화롭고 휴식하기 좋은 느낌을 받았다. 동생들이 예약해 준 숙소는다음날 방을 빼야해서 다른 숙소(Celena y Miel Hostel 1인 10$, 싱글룸 12$, 조식포함) 를 잡았다. #바뇨스의 숙소 #바뇨스 마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