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오브더트레일

포스트: 2|아이템:엔드오브더트레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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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리플레이]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간만에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을 리플레이 했습니다. 룰 잊어버리기 전에 한 판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제가 킥스타터로 구매해서 플레이를 했을 때 반야님께서 반하셨나 보더군요. 그새 중고장터에서 디럭스 버전으로 구매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애드온 카드도 있는 버전이었습니다. 제 것보다 더 좋은 걸 좋은 가격에 구매하셨더군요. 슬픕니다. :( 애드온 미플인 무법자입니다. 카드와 쌍입니다. 사금 덩어리는 디럭스 버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법자 미플은 기존의 퀸 카드 4장을 교체하면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카드를 사용하면 자신의 미플을 이동하거나 텐트를 놓는 것이 아닌, 무법자를 아무 곳이나 원하는 곳에 놓습니다. 게임 종료 시 무법자가 있는 타일의 주인은 타일 점수의 반만 획득합니다. 애드온 조커 카드가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

플레이: 로우랜드 한국어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이번 모임에서는 신작 게임 2가지를 플레이 했습니다. 출시 예정작인 로우랜드가 생각보다 쫄길한 재미가 있어서 좋았고, 제가 가지고 갔던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의 큰 에러를 하나 잡을 수 있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1. 로우랜드 한국어판 (LowLand, 2018) 첫인상은 꽤나 좋았습니다. 일러스트와 구성물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우베 콜렉션이라 하더니 양 나오고 울타리 나오고, 세팅된 상황을 보면서 이게 아그리콜라 팔촌동생인지 새로운 게임인지 헷갈리면서 기분이 좀 가라앉더군요.그리고 농부(일꾼)미플을 보면서 좀 실망을 했습니다. 미플은 큼직하니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았는데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