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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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리플레이]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https://img.zoomtrend.com/2018/09/06/c0027467_5b90722531640.jpg)
[리플레이] 엔드 오브 더 트레일 (End of the Trail, 2018)
간만에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을 리플레이 했습니다. 룰 잊어버리기 전에 한 판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제가 킥스타터로 구매해서 플레이를 했을 때 반야님께서 반하셨나 보더군요. 그새 중고장터에서 디럭스 버전으로 구매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애드온 카드도 있는 버전이었습니다. 제 것보다 더 좋은 걸 좋은 가격에 구매하셨더군요. 슬픕니다. :( 애드온 미플인 무법자입니다. 카드와 쌍입니다. 사금 덩어리는 디럭스 버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법자 미플은 기존의 퀸 카드 4장을 교체하면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카드를 사용하면 자신의 미플을 이동하거나 텐트를 놓는 것이 아닌, 무법자를 아무 곳이나 원하는 곳에 놓습니다. 게임 종료 시 무법자가 있는 타일의 주인은 타일 점수의 반만 획득합니다. 애드온 조커 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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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브래스 랭커셔 (Brass, 2018) 3인 플레이
(운하 시대 종료)2,3인 플레이 시 카드를 제거하는 지역이 있는데 해당 지역을 가리고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첫 플레이.확실히 플레이어에 따라, 초기에 받는 카드들에 따라 플레이 양상이 바뀌더군요. 반야님은 첫 플레이 인데 잘 하시더군요. :)저는 나름 3판 했다고 느긋하게 플레이 하다가 1등을 놓쳤습니다. -_- (철도 시대 종료. 반야님은 운송 타일을 배로 놓으셨네요. 이제야 알았다는...-_-)2시대 덱의 카드가 떨어지면 대출을 못 하는데 다른 분들께는 직전에 설명을 다 해 놓고 대출하는 걸 까먹었습니다. 덕분에 면직 공장을 하나 건설하지 못해 4점 차이로 세인트 듀오님께 패배했네요. 그노무 대출...ㅠㅠ 버밍햄도 해봐야 하는데 브래스 본판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서 그런지 플
![[리플레이] 오를레앙 2인플 with 플라스틱 추종자 토큰](https://img.zoomtrend.com/2018/09/05/c0027467_5b8fc06ae4869.jpg)
[리플레이] 오를레앙 2인플 with 플라스틱 추종자 토큰
플라스틱 추종자 토큰이 도착한 기념으로, 간만에 아내와 오를레앙 2인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모임에서 두 번 정도 플레이를 했었는데 아내는 안 했어서 그런지 게임은 제가 20점 이상 차이나게 승리했습니다. 욕 좀 먹었네요.;;; 추종자, 상품 세팅 지도 부분 상품 세팅 클로즈 업 개인 보드 추종자 클로즈 업 건물 타일 추종자 클로즈 업 마을 회관 클로즈 업 플레이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묵직하니 괜찮네요. 모서리가 둥글둥글해서 더욱 좋고, 그냥 플라스틱이 아니고 그 뭐냐. 주사위 만드는 재료 느낌입니다. 간만에 즐겁게 오를레앙 한 판 했군요. :)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https://img.zoomtrend.com/2018/07/15/c0027467_5b4ab8488140d.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13 (로우랜드, 엔드 오브 더 트레일)
플레이: 로우랜드 한국어판, 엔드 오브 더 트레일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이번 모임에서는 신작 게임 2가지를 플레이 했습니다. 출시 예정작인 로우랜드가 생각보다 쫄길한 재미가 있어서 좋았고, 제가 가지고 갔던 엔드 오브 더 트레일의 큰 에러를 하나 잡을 수 있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1. 로우랜드 한국어판 (LowLand, 2018) 첫인상은 꽤나 좋았습니다. 일러스트와 구성물들이 마음에 들더군요. 다만 우베 콜렉션이라 하더니 양 나오고 울타리 나오고, 세팅된 상황을 보면서 이게 아그리콜라 팔촌동생인지 새로운 게임인지 헷갈리면서 기분이 좀 가라앉더군요.그리고 농부(일꾼)미플을 보면서 좀 실망을 했습니다. 미플은 큼직하니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았는데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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