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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Curse III Blood Sacrifice.1991)
1991년에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합작으로 ‘숀 바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50년대 때 ‘제프 암스트롱’, ‘엘리자베스 암스트롱’ 부부는 동아프리카에서 대규모 설탕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여동생 부부와 함께 넷이 차를 몰고 가던 중. 지역 부족민이 염소를 희생하는 의식을 치르는 걸 보고 염소가 죽는 걸 말리면서 의식을 방해하자, 의식을 주관하던 부족의 위치 닥터가 바다에서 고대의 악마를 소환해 엘리자베스 가족을 죽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오리지날 타이틀은 ‘커스 3: 블러드 새크리파이스’로 1987년에 나온 ‘커스’ 시리즈의 속한 작품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제목만 시리즈를 자처하고 있을 뿐. 이전에 작품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미국
행운의 상징 “토끼발”
행운의 상징 “토끼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문화이지만, 서양에서는 흔히 받아들여지는 일종의 미신이 있습니다. 바로 “토끼발(RABBIT’S FOOT)”이지요. 토끼발은 일종의 장신구인데,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는 장신구입니다. 이는 문자 그대로 토끼의 발을 잘라서 만든 장신구였는데요. 유럽, 중국, 아프리카, 남미, 북미 등지에도 토끼발 부적이 있었다고 할 정도로 흔히 믿던 “행운의 장신구”였습니다. “토끼발의 기원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설은?” 이렇..
악몽을 잡는 “드림캐쳐”
악몽을 잡는 “드림캐쳐” 세계 곳곳에는 다양한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한 주술 혹은 미신이 있기도 하지요.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미신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가 흔히 “인디언”이라고 부르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믿는 일종의 미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악몽을 잡아준다는 드림캐쳐(DREAM CATCHER)” 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원주민들, 우리는 흔히 “인디언”이라고 칭하는 사람..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https://img.zoomtrend.com/2015/06/03/c0034770_556666486fc86.jpg)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4, E-Line Media) 알래스카 원주민의 설화 '쿠누 사 유카'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퍼즐형 액션 게임. 알래스카 원주민 소녀 '누나'와 북극여우를 조종하여 마을을 혹독한 눈보라와 살인마로부터 구하는 이야기. 사냥무기 '볼라'를 던질 수 있고 줄에 매달릴 수 있는 '누나'와 벽반동을 하며 벽을 기어올라갈 수 있고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 '여우' 둘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길을 헤쳐나가는 것이 게임의 기본이다. 특이한 것은 게임 도중 부엉이를 발견할 때마다 '문화보물'이라는 이름의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 다큐멘터리를 하나씩 얻을 수 있다는 것.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체험하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