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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 요정의 비밀(Song of the Sea.2014)
2014년에 아일랜드, 덴마크, 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 합작으로 톰 무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바다 한 가운데 등대에 있는 집에서 살던 벤이 어린 시절, 어머니 브로나치가 시얼샤를 낳은 후 갑자기 사라져 아버지 코너, 동생 시얼샤, 애완견 쿠와 함께 살던 중. 벤이 엄마에게 받은 선물인 나팔고둥을 시얼샤가 우연히 불고 옷장 안에 숨겨진 상자에서 하얀 옷을 꺼내입고 홀린 듯 바다로 나가 바다표범으로 변신해 바다표범 떼와 헤엄을 친 뒤 해안가에서 발견됐는데, 아내에 이어 딸까지 잃기 싫었던 아버지의 결정으로 벤 남매가 외할머니에게 맡겨져 도시에 갔다가.. 벤이 시얼샤와 함께 가출을 해서 등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시얼샤에게 얽힌 비밀이

2016년 영화일기-2월(웨이 백~빅쇼트)
2016년 2월 한파의 여파로 나와 엄마의 극심한 감기가 이어지고 엄마의 병간호와 해야할 일들이 쏟아져 심신이 극도로 피로상태다. 짬짬이 영화로 풀고는 있는데, 봄이 되면 좀 나아지려나.... (영화관 관람 * 8편, 집에서(시리즈 한 시즌을 1편으로) 18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진짜 기가막힌 실제 이야기를 신선한 시각으로 잘 표현. * 강력 추천! /메가박스신촌-감수성 깊은 천재 시인의 마음을 따라가는 서정성 훌륭. * 강력 추천! -깜찍하게 웃기는 상상력이 귀엽다. -10년 전 작품이라 다소 옛스러움이 느껴짐. 미드 에 비해 완성도가 아쉬우며 남녀 주인공의 노래는 감상할만 함. <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 요정의 비밀 - 신비스런 색감의 아름다운 작화
※ 본 포스팅은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 요정의 비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위섬의 등대지기 코노르는 바다 요정 브로나와의 사이에서 아들 벤을 낳아 키운 뒤 둘째 아이의 출산을 기다립니다. 브로나는 딸 시얼샤를 낳은 뒤 사라집니다. 말을 하지 못한 채 자란 시얼샤는 물에의 매혹을 떨치지 못합니다. 아일랜드의 2014년 작 애니메이션 아일랜드 출신의 톰 무어 감독이 원작, 제작, 연출을 맡은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 요정의 비밀’은 2014년 작 애니메이션입니다. 2015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빅 히어로’에 내준 바 있습니다. 극중에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이 등장합니다. 가난한 형편으로 인해 낮에는 수레를 끌며 생선을 팔고, 밤에는 매춘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