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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국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 개최

김영훈 장관, 국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 개최

- 장관과 산업안전감독관이 태양광 설치 중 추락, 지게차 부딪힘 사례로 토론, - 부산고용노동청, “갈매기 산업안전 특공대”로 올해 건설·조선업 중대재해 “0“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16.(월), 장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전국 48개 지방관서장, 일선 산업안전감독관 등이 참석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경기‧중부‧부산‧대구‧광주‧대전 7개청장, 안건 발표 지청장 및 산업안전감독관은 현장 참석, 이외 지청장은 영상회의로 참석 이날 회의는 지방관서의 활동 실적‧계획을 장관이 직접 점검함으로써 조직의 긴장감을 높이는 한편, 사고사례 분석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에 적합한 산업재해 예.......

노동부, 면밀한 상황점검 기반으로 원활한 교섭 촉진 지원

노동부, 면밀한 상황점검 기반으로 원활한 교섭 촉진 지원

- 고용노동부 차관 주재 ‘개정 노동조합법 지방관서 상황점검 회의’ 개최 - 지속적인 상황 점검 및 현장밀착 지원으로 원활한 노사간 대화 뒷받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9일(월) 간부회의의 김영훈 장관 지시에 대한 후속조치로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동조합법’)」 관련 지방관서 노사관계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8개 지방고용노동청장과 함께 지방관서별 시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관서별 개정 노동조합법 전담팀 및 전담자 운영 등을 통해 각 주요 사업장을 밀착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전담지원을 통해 관내 사업장이 교섭절차 등을 신속히 안내받을 수 있도록.......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근로감독관 700명을 추가로 증원하고, 지방관서 행정조직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국정 기조인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통령께서도 근로감독관 대폭 확충과 현장 중심 감독체계 강화를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직제 개편으로 증원된 근로감독관 700명과 지난 8월 산업안전감독관 300명을 긴급 증원한 것까지 포함하면 ’25년에 1,000명을 증원한 것입니다. ’26년에도 근로감독관 1,000명을 증원.......

지역 고용상황,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지역 고용상황,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 개최 - 고용노동부는 11.27.(목)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주재로 지역 고용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주요 8개 고용센터소장이 참석하는 제5차 「지역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석유화학, 철강 등 주된 산업의 어려움을 겪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중심으로 고용동향과 지원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홈플러스 등 대규모 고용변동이 우려되는 현안 사업장에 대한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또한 경기 둔화로 청년들의 일자리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관서별로 청년층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추진 상황과 다양한 고용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