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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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개그] 에바 풍으로 불고기 굽는 스레

[2ch][개그] 에바 풍으로 불고기 굽는 스레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38:55.75 ID:Vphlfm0o0 날것은 안돼 날것은 안돼 날것은 안된다고!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03.81 ID:5Y4lvsxJ0 패턴 검정! 탔습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12.07 ID:yHddzqUm0 나는 구석에서 고기를 굽는걸 할 수 없어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52.68 ID:3klXBsCL0 후유츠키「혀군」 겐도「아아」

[애니감상]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컴 - 안심의 히다마리 퀄리티

[애니감상]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컴 - 안심의 히다마리 퀄리티

일러스터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취향 직격이네요. 이런스타일 되게 좋아함 헠헠 뭐 여전하다면 여전하다고 해야할까요. 딱 부담 안가게 보기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과연 치유물의 왕도 오오~ 이번에는 충격과 공포의 3기 op의 재림도 없이 무난하게 오프닝도 잘 나왔고 말이죠. 다만 미묘하게 작화 스타일이 좀 바뀐거 같지만 사실 이게 jazz9207님의 히다마리 만화를 봐서인지 좀 했갈리네요. 그리고 히로 성우인 고토 유코씨가 건강문제로 휴업하는거 때문에 성우를 변경하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래도 건강문제가 해결된건지 그대로 나와줘서 다행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게 자꾸 유노 목소리에서 냐루코가 오버랩이 되요. 으아아아 이스미 카나씨가 연기를 못하는게 아닌데 워낙 냐루코에서 하이텐션 연기가 강

그러고 보니 쓴다고 적고 잊어먹은거. 「늑대아이」 보고 왔었지 참...

그러고 보니 쓴다고 적고 잊어먹은거. 「늑대아이」 보고 왔었지 참...

14일 보고 왔는데 리뷰 적는건 20일... 잊어먹고 있다가 글 정리하면서 발견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 스토리. 개인적인 감상이긴 합니다만. 굳이 2개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늑대의 길과 인간의 길을 비교해서 표현하려던 것도 있겠지만. 그 탓에 중간에 낀 하나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유키는 그다지 하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혼자서 이야기를 끝내버립니다. 각각의 이야기의 완성도는 높지만 하나에 담아내느라 이것저것 잘라낸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뭔가 조금 모자른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키가 하나한테 들은 얘기를 자기 시점에서 나레이션으로 넣는 방식은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필로그 부분을 너무 딱 끝내버려서 여운이 좀 덜합니다. 그래도 오래가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6명이나 튀어나왔는데 공기 캐러가 없어!? 씁 이글루스 영화벨리가 죄다 어벤저스에 점령당한지라 나는 안써도 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보고나니까 손가락이 안 쓸수가 없게 만듬. 으아아아 뭐 사상적 문제니 뭐니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가 봤을떄 이 영화에서 사상 찾는거 만큼 의미없는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 사상적 내용이 없다고는 말 못하는데 꼭 그렇 소소한 부분을 가지고 태클을 걸 필요가 있나요? 시풋 졸라짱 멋진 영웅들이 모여서 드림팀을 이루는데 지금 이게 사상이랑 고뇌적 내용이 없다고 깔 상황임? 플룻도 나름 쩔어주고 공기화된 영웅도 없는데 여벌 팬티부터 준비해야할 상황이죠. 어차피 주요한 영화적 플룻이니 스토리는 저보다 더 리뷰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해줘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