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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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About Blade & Soul
Critic About Blade & Soul 블레이드 & 소울은 엔씨소프트의 2012년도 신작으로, 출시 전에는 AD 김형태의 원화를 3D로 완벽하게 재현한 것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출시 후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무협물로서 단단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다. 괜찮은 스토리라인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세련된 카메라 연출로 시나리오 한 축을 해결하는 한편, 뛰어난 액션성과 빠른 인터랙션 동기화로 무협물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타격감에, 편리하고 쉬운 조작과 친절하고 간소화된 UI 또한 이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은 게임명가 엔씨의 자존심인데, 블레이드 & 소울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비주얼 게임의 계보를 계승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엔씨소프트

주말 블소 일기
조명과 각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스샷명소, 환야의 숲. 메마른 우물과 더불어 2대 명소로 꼽힌다지요 (?) 일주일만의 포스팅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건족 검사 키우고, 틈틈이 미궁 파밍하고 무신의 탑 돌면서 지낸지라 딱히 포스팅거리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스샷은 찍어올리는게 예의(?)인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PC방 이벤트로 하루에 1시간씩 블소를 하면 일주일치 몰아서 목요일에 값비싼 재료템이나 합성재료 등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틈틈이 근처 PC방에 출근도장(?)을 찍었더니 주머니 6개를 한번에 몰아받은 암살에게서 마지막 주머니에서 귀빈 의상이 나오더군요. 예전에 이벤트 했을적에 준 의상도 아직 받지 않고 있는데 어쨌든 옷은 많을수록 좋은 거니까 나중에

건족 검사 부캐 시작 소감 / 룩덕질
부캐 키울 일은 없으리라 생각하긴 했지만.... 어쩌다 보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건족 검사로. 친구 하나는 '건족은 노출도가 적어서 옷맵시가 나쁠텐데' [....]라고 얘기했지만 그냥 외모 하나만 믿고, 저번에 만든 그 건족 커스터마이제이션이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그냥 건족으로. 그리고 건족 의상들 중에 좀 디자인이 좀 많이 좀 그저 그런 것들이 많다고는 해도 좋은 것도 있으니까 괜찮겠지 하며. 그렇게 해서 최초로 '부캐'라는걸 시작하게 되었는데, 초반부 퀘스트들을 다시 하게 되니 그것도 아주 오랜만에 하니 신선하고 신기하더군요. 게다가 초반부가 그 동안 패치를 통해 업데이트 되고 변경된 점들이 많다던데, 정말 그렇게 변경된 점들이 많아서 처음 보는 장면들도

블소, 팬더는 신발만한 꼬꼬마에게 더 어울려
이전에 6개월 스페셜 리미티드 호갱님 패키지(...)를 지른 사람들에게는 발렌타인 데이 의상 출시와 함께 무료로 유료 의상을 하나 지를 수 있는 보너스 쿠폰이 하나 지급되었죠. 발렌타인 데이 의상에는 접근 불가였고 어디까지나 구형 의상들에만 적용 가능했지만요. 어쨌든 만원 짜리 유료 캐시 쿠폰이었던지라 신나서 분홍 팬더를 질렀습니다! 다른 린족 여아 유료 의상들은 다 손에 넣었는지라(로제타랑 뤼시올 둘 다 게임 내에서 골드로 샀지만) 분홍 팬더를 샀어요. 분홍 팬더는 좀 취향 아니긴 했는데, 팬더 시리즈가 다른 옷들처럼 룩덕질하면서 앞에서 스샷질하기 좋은 옷이라기보다는 뽈뽈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거 보는 맛이 귀엽더라구요. 린족 치고는 키가 큰 편인 린검사 하사하에게 입혀놨더니 이건 좀 더 꼬꼬마 캐릭터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