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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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캐릭터 변천사
CBT~지금까지 그냥 아무 이유없이 포스팅 하고 싶어져서 포스팅. 캐릭터 제작이 제일 재밌는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장난으로 하는 말 같죠?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 스샷이 좀 있어서 접음.. 이어지는 내용 기억상 CBT를 총 세 번 했죠? 전 아마 2,3차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먼저 CBT 2차 때의 제 캐릭터. 곤족 권사 여캐진족 역사 여캐 저거 진족 맞나? 맞겠지. 역사 캐릭터는 지금 봐도 좀 아닌 것 같지만.. 곤족 여캐 같은 경우는 당시에 했을 땐 꽤 맘에 들었던 캐릭터였습니다. 그 땐 이쁜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좀 그저 그렇네(...) 취향이 바뀌었나. 저런 스타일의 곤족 여캐는 NPC로도 등장하더

우리 석삼자가 달라졌어요
개쎄짐. 전략없이 임했다간 전멸을 면치못함. 하지만 전략에 익숙해지면 은근 호구인편.. 어느덧 34렙입니다. 만렙까지 이제 2렙남음. 염화대성도 파워업했다하는데.. 그럼 정식때 포화란은 얼마나 쎄질려고..

검 & 혼 을 해봤습니다.
사실 이런장르는 그렇게 까지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단 오베이기에해봤습니다.역시 만드는 재미가 있는 게임!! 1시간 반짜리 귀여운 린족 소환사 입니다.^^첨에는 SD노노리린 만드려다 그냥 느낌 가는데로~! 노노리린의 흔적 별사탕 눈!! 그리고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천년강시 풀셋!! 뽑기운 없는 저에게 이건 고문 그 자채였던, 무려 6시간 소요!! 천년강시 잡고, 혈강시 잡고, 천년강시 잡고, 혈강시 잡고.....10개 모으면 룰렛질 야채만두 보소 다 천년강시가 준거랑게~ 보패도 수도 없이 맞추고...... 허나 그 가치가 있는 즐거운 옷입히기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이였슴다.~ 긴데 모자 벗는게 더 좋다~ 가장 최근모습 저 지팡이땀시 대왕역병충 몇마리 잡았나 기억이 안남요 득템하니 새벽2시

천령의 먹고 11
0. 말 그대로 천령의 먹었습니다. 스, 슴가! 모자도 먹었는데 모자는 헤어스타일을 씹어버려서 걍 안씌웠음…. 보패랑 음식(그래봐야 야채만두) 엄청 자주나오더구만요 -- 사실 무기도 먹고싶었는데 무기까지 하려면 진짜 멘붕할것같아서. 어차피 무기는 레벨오르면 바꿔야 하니까 굳이 그거 먹겠다고 거기서 죽치고 천령강시 잡기도 뭐하잖아요. 그리고 CBT때부터 생각한건데 암살이랑 권사의 팔짱낀 포즈좀 어떻게 안되나. 기본포즈가 이따위다보니까 스샷찍을땐 꼭 캐릭터 방치해서 딴짓하는 모션 띄운 다음에 찍어야 함…. 1. 스킬이 늘어나면서 그때그때 선택지가 늘어나다 보니 쿨때문에 평타 넣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음. 그래도 2차 CBT에 비하면 스킬간에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는 느낌보다는 걍 와우나 아이온 하듯이 쿨 도는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