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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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posts![[블레이드앤소울] 의복정리 ver 2.0](https://img.zoomtrend.com/2012/07/31/b0050781_501754054050c.jpg)
[블레이드앤소울] 의복정리 ver 2.0
어느새 만렙도 되었고... 조만간 홍돈이나 영린부터 시작해서 4대던전 돌 계획입니다. 일단 그간 모아온 옷들 정리하는 차원에서 찍어봤습니다. 이만큼 모으다보니 창고 늘리는데 드는 돈이 보통 돈이 아니네요;;;;;; 옷을 컨텐츠로 헀으면 옷장 좀 만들어 주지 -_-;;; 기본 속옷 홍문파 도복 도깨비 안개(황) 기연의 증거(백) 홍문귀 암흑여인 괴물 사냥꾼 백귀 적귀 천령의(부적x) 운국장군복 네 여기까지는 제룡림에서 얻을 수 있는 옷들입니다. 다음은 대사막에서 얻을 수 있는 옷들입니다. 추풍낙엽(백) 추풍낙엽(적) 운국대륙군복 사마교도복 은사 금사 흑사(복면착용x 스샷) 투사 금강의(
![[블앤소] 결국 바뀌는군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https://img.zoomtrend.com/2012/07/31/c0000517_50169b392247e.jpg)
[블앤소] 결국 바뀌는군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 사이에 라이트 유저들은 거의 대부분 등을 돌렸겠죠...] 클릭 *일단 4대 던전이 하향된다는 것은 정말 늦었지만 잘 된거라고 봅니다. 저놈의 타임어택 때문에 면접민국, 스팩민국 답게 게임에서까지 면접, 스팩을 따지게 생겼거든요. 지역채팅란을 보면 공격력 25X부터 시작해서 면접이니 숙련이니 해서 참 가관입니다. 고치려면 긴급 패치를 하건 뭘 하건 빨리 고쳐야 했습니다. 의지가 부족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군요. 그리고 저 하향되는 던전 목록에 포화란 던전이 없다는게 함정. *많이 난이도가 내려갔다고 하더라도 이미 한번 정착된 유저들 문화는 여간해서는 안 고쳐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던전 난이도 높혀서 억지로라도 플레이 타임 늘여보려는 NC의 얄팍한 속셈이 게임 전체의 수명을
블앤소 직업군에 대한 감상(느무느무 개인적임)
뭐 다들 자신의 생각같은거 올리시길래 저도 이 흐름을 타고ㅎㅎ 역사 : 1, 2차 클베에서 안습의 절정을 보여주던 역사는 현재의 상황에 만족한듯. 권사를 하는 본인으로서는 만나면 정말 반가운 직업군. 마음만 잘 맞으면 장악제압장악제압으로 보스를 바보 만들 수 있다 헤헿 초보들이 하기 수월한 직업으로 많이 소개되고는 하는데 다른 직업군에 비해 그렇다는거지 절대 킹왕짱 쉽다는 소리는 아닌듯. 패턴도 어느정도는 익혀야 하고 셀합이나 다양한 매즈기로 파티원이 쓴 합격기에 적절하게 맞춰주는 등 센스가 필요하다.(근데 안그런 직업이 어딨어) 근데 무개념 역사는 그런거 없고 그냥 탭블레이드. 검사 : 검신 검신하는데 검신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권사가 어그로 놓쳤울때나 파티원 전멸했을때 어검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에 이어서. (1) 나 자신이 무의식 중에 게임 캐릭터를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서 그러는지 몰라도 캐릭터가 탈진 상태에 빠지면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다. 진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은 찜찜함이 느껴진달까…. 근데 이젠 자꾸 죽다보니 익숙해져서 찜찜함같은 건 사라짐 15레벨까지 탈진 경험이 딱 한번 있었는데, 천령강시 3마리와 한꺼번에 맞붙었을 때였다. 그러나 16레벨을 지나면서 강한 보스 몹들과 맞서게 되고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탈진 상태를 모두 네게 주듯 탈진 및 사망을 수없이 겪게 되었다. 그야말로 멘붕의 연속이었다. T_T (2) 몹 상대 전투를 하면서 민들레씨(은닉)를 사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 안 써도 어렵지 않게 이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