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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유후인 위스키 성지 면세? 야마자키 가격 리쿼샵 추천 시음 히비키
유후인 위스키 성지 면세? 야마자키 가격 리쿼샵 추천 시음 히비키 저번 일본 후쿠오카 여행에서 하루 짬내어 다녀왔던 Yufuin. 작은 마을이지만 관광객들이 어마무시하게 오기 때문에 더는 작은 마을이 아니다. 이곳에서 자유롭게 다니던 중. 유노츠보 거리 인근에 유후인 위스키 성지라고 불리는 샵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 야마자키를 비롯해서 맥캘란, 발렌타인, 조니워커 블루라벨, 히비키, 심지어 스프링뱅크도 있더라. 면세 가능한지 여부랑 대략적인 가격 그리고 추천 바틀도 몇개 소개해본다. 여기 샵 가니까 아예 입간판에 대놓고 DUTY FREE 라고 쓰여있다. 즉, 현장에서 일본인 현지 판매가보다 여행자들은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것.......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4일차, 오사카에서 교토, 그리고 인신사고.
이렇게 여행하다간 건강까지 축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벌써 4일차가 도달해 버렸지? 4일차는 애초에 어디 멀리 갈게 아니라서 그런지 남편도 나도 일부러 늦게 일어났어. 2일하고 3일차는 신칸센 예약때문에 거의 4시에 일어나서 서로 깨우고 씻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바로 이동하는게 일이었는데.... 월요일 아침 8시에 남들 다 출근해서 허겁지겁 뛰고 초중고딩 아침부터 통학한다고 줄서서 이동하는거 여유롭게 보면서 칼피스 슈크림을 먹으면서 걸어감 ㅋ 남들 출근할때 나 혼자 여행와서 쉬는 기분이 얼마나 짜릿한지.......ㅎ......ㅎㅎ.... 슈크림은 먹었지만 아침밥을 먹을 배 정돈 따로 있어야지!늦은 아침엔 커피도 마시고 토스트도 먹어줘야 하는 법. 여유있게 아침식사를 해 본다 :9다

느긋하게 오사카에 다녀왔어(4)
여름휴가를 남편과 함께 느그...읏하게 더위를 먹어가며 다녀온 일본여행! 그 마지막..ㅠ 마지막 날은 적당히 시오카라에 밥 먹으면서 조식을 마쳤고ㅠㅠ 우선 짐을 먼저 맡겨둬야 되서 공항으로 가는 쪽 라인 근방의 캐리어 보관함을 이용하고 교토로 향했어. 원래는 교토를 가고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 남편이 야마자키 위스키 박물관방문 예약을 했다고 해서내 몫까지 예약했다고 하길래 진심 다죽어가는 얼굴로 질질 끌려감... 그 더위에 가고싶은 생각은 없는데에에에에에.... 일단... 교토 와서 남편이 애플스토어 가보겠다고 그러길래 그래 갔다와라 ...라고 하려고 했으나, 오픈시간이 되질 않아서 잠시 웬디스 퍼스트 키친에서 대기. ㅠㅠ 여기서 버거를 먹기엔 이미 아침식사를 한 상태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