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메디건
Posts
2 posts
<웨폰> - 저마다 서로 다른 흉기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2025/10/18 : 메가박스 송파 파크하비오) 명확히 선을 그어 나눈다는 말이 조금 엉뚱하게 들려올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는 '오싹'과 '깜짝' 두 장르로 분류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불온한 정서를 극에 주입해 서서히 조여오는 오싹한 감각을 맛보게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둔 전자와 지독한 상황을 토대로 급작스럽게 달려드는 무언가에 깜짝 놀라 시종 시달리게 만드는 후자가 제겐 각각 다르게 느껴지곤 한다는 거지요. 그런 분류법이 그럴싸하다면, 아마도 '잭 크레거' 감독의 은 둘 중 '오싹' 쪽에 해당하는 작품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에이미 메디건 / 에이미 매디건 Amy Madigan (1950.09.11)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에이미 메디건/에이미 매디건 Amy Madigan (1950.09.11) 1950년 Chicago, Illinois, USA 태생, 어머니는 행정보조원/아마추어배우, 아버지는 기자/정치프로진행/비평가로 활동, ‘에이미’는 3세대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형제2명과 가톨릭가정서 성장, St. Philip Neri grammar school 거쳐, Aquinas High School 다녔을 당시 학교연극참여를 시작으로, 1972년 Marquette University 철학학위수료한 뒤, Lee Strasberg Theatre and Film Institute 연기를 배우게 되었고, 1970년대 여러 록밴드 보컬리스트, 1980년대초까지 솔로가수로 활동하다, TV시리즈 ‘Hart to Hart (1981)’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Love Child (1982)’ 작품을 통해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