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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기회를 놓치지 않는 PKP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7월 29일

출처 : 헠 순간 PKP씨가 넘모 커여워 보이는거에요! ㄷㄷㄷ

수많은 커버곡을 만들어 낸 “라디의 I’m in Love”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6월 9일

수많은 커버곡을 만들어 낸 “라디의 I’m in Love”원곡보다 커버곡이 더 유명세를 타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일부 곡들의 경우에는 원곡 보다 다른 어떤 가수가 커버를 해서 더 큰 인기를 끄는 경우가 있지요.이번에 한 번 살펴볼 곡인 “라디(Ra.D)”의 곡이 바로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곡 자체가 좋긴 하지만, 많은 가수들이 이 곡을 커버하면서 더 큰 인기를 끌게 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달콤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라디의 I’m in Love.”“라디”의 “I’m in Love” 곡은 싱어송라이터인 “라디” 본인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낸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 상태에서 드는 감정과 행동을 그대로 묘사한 곡이라고 할 수 있지요.실제로 그는 이 곡으로 지금 현재의 부인에게 청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라디의 “I’m in Love”는 화려한 기교보다는 담담하면서도 담백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입니다. 큰 기교를 사용하지 않고, 담백하게 부르는 곡에서 그의 사랑이 더욱더 순수하게 느껴진다고 볼 수 있겠지요.△ 라디의 “I’m in Love” 음원△ 유희열의 스케치북 “라이브 영상”△ 나르샤 “I’m in Love”“다양한 가수들이 커버에 참여한 곡”특히, 이 곡은 다양한 가수들이 커버에 참여해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브라운아이드 걸스” 소속의 “나르샤”가 이 곡을 커버하면서 화제가 되었고,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이 유행처럼 번졌을 때, 오디션 출연자들 역시도 이 곡으로 오디션에서 열창을 하기도 했습니다.오디션 출연자들 중에서는 특히, “슈퍼스타 K5”에서 “장원기” 씨가 이 곡으로 무대를 펼쳐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보이스 코리아 2”의 라이벌 무대에서도 “박의성, 김민지” 씨가 듀엣으로 참여하여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장원기 “슈퍼스타 K5” 공연 영상△ 보이스 코리아 2 “박의성, 김민지” 공연 영상”요즘에는 이렇게, 오디션 프로그램이 과거처럼 큰 인기를 끌지도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지도 않지만, 이 곡은 시대와 맞물려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곡이 아닐까 합니다.물론, 담백한 사랑의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기에 지금 들어도 나쁘지 않은 곡이라고 할 수 있고, 특히, 연인에게 고백을 앞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담아내고 있는 곡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재밌던 영화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재밌던 영화들

안녕하세요|2018년 6월 27일

순서는 생각나는 순서일 뿐 등급은 매기지 않습니다! 1.데몰리션 demoliton (네이버 왈; 파괴)정장 빡! 눈썹+메이크업 빡!이랬던 주인공이칼하트 감성+ 롸큰롤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투자회사에 다니는 아재가 어쩌다가 저렇게 변하는지꼭 확인해보셔요 2.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모든 애니메이션 영화 중에 최고라고 꼽습니다특히, 시작과 끝에 동굴이라는 구조를 넣은 게이 영화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왜 동굴을 나가는 '도중에는'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을까요이 부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시면 더욱 영화를 음미하실 수 있습니다! 3. 검은 사제들참치형님이 나옴 +1시종일관 어두운 분위기+공포,무서움+종교 소재= 개꿀잼!! 4. 굿윌헌팅 It's not your fault 명대사를 남긴, 매우매우매우 유명

데이식스(DAY6) - 좋아합니다

데이식스(DAY6) - 좋아합니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12월 11일

도입부부터 버스(verse)까지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진다. 짧은 전주, 노래를 바로 시작하는 구성 덕분에 분위기는 처지지 않지만 반주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그래도 다섯 번째 마디부터 전기기타가 버스랑 같은 멜로디로 진행되는 부분은 노련한 연출이라 할 만하다. 이와 더불어 "그대를 좋아합니다."에서 'ㅏ' 모음을 끄는 멜로디도 멋스럽다. 후렴구에 배치된 하모니 백 보컬이 감미로움을 증대하고, 이로써 후렴에 묻어나는 애절함이 궁상맞은 게 아니라 담담하게 다가온다. 그동안 발표한 느린 템포의 노래 중에는 후주가 깔리는 게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후주 덕분에 여운이 잔잔하게 퍼지는 것 같다. 이 후주가 1980년대 록 음악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잘 만든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