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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환경교육에 딱 좋은 애니메이션

<빅> 환경교육에 딱 좋은 애니메이션

보기만해도 눈에 확 띄는 슈퍼사이즈 북극곰과 귀여운 캐릭터의 포스터가 귀여운 어드벤처 에듀메이션(재미와 교육) 시사회를 다녀왔다. 시작부터 시원스런 북극의 빙하와 설원을 배경으로 경쾌하고 입체감 넘치는 빠른 액션이 터지고 사람말을 하는 특별한 곰 '빅'이 환경파괴를 막기위해 뉴욕까지 출동하는 스케일 큰 어드벤처 이야기가 아이들 눈높이의 웃음과 스토리로 전개되었다.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전면에 우선적으로 내세운 내용이 매우 교육적이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깨알 슬랩스틱 코미디가 아이들의 큰 호응과 웃음을 끌어내어 ​어린이 관객들에겐 몰입이 어렵지 않은 분위기였다. ​물론 어른들 시선으로는 눈높이에 아쉬움이 있어 다소 지루함이 없지는 않았나 큰 덩치의 주인

:) 영화 빅을 보고^^

공간 그리고 공감:D|2014년 2월 10일

영화 빅은 톰행크스가 젊을 때 찍은 영화로, 키가 크고 싶어하는 한 소년이 갑자기 장난감 기계로 인해 30살이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려내고있다. 참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스토리이다. 일단 톰행크스가 몸은 30살이지만 그의 13살의 행동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것이 놀랍다. 정신적으로는 어리지만 그 상황에서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모습도 재미있고 신기할 따름이다. 물론 영화라서 가능하긴 하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있으면 나는 그렇게 대처할 수 있을지 의문이든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사람은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지면 그것이 별거 아닌것 처럼 행동 한다는 것이다. 사랑을 하던 일을 하던새로운 것을 하던 그 처음이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지만 한번 하고나면 익숙해

빅(Big.1988)

빅(Big.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4월 16일

1988년에 페니 먀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코미디 영화. 톰 행크스가 주인공 조쉬의 어른 버전 배역을 맡았다. 내용은 13살 소년 조쉬가 축제에 놀러갔다가 키가 작아 놀이기구를 타지 못해 상심해 있을 때 ‘졸타’라는 포츈 텔러 머신(예언 기계)을 발견해 코인을 넣고 어른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비는데, 다음날 자고 일어나 보니 30세의 어른으로 변해서 어쩔 수 없이 집을 절친 빌리와 함께 뉴욕에 가서 일자리를 찾다가 멕밀런 완구 회사의 전산과 말단 직원으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원 코드가 빠져 있는데 기동하여 소원을 들어주는 예언 기계의 힘으로 아이가 어른이 되었다는 판타지틱한 설정으로 시작하지만 전개 자체는 현실적이다. 하루아침에 어른이 된 조쉬와 가족, 친구가 겪는 혼

[빅] 옥탑방 왕세자와 평행이론을 달리나.

[빅] 옥탑방 왕세자와 평행이론을 달리나.

Nolza Nalza|2012년 7월 25일

드디어 끝났습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설마.. 녹색 우산 하나 든다고 사랑이.. 기억이 돌아올까?..드라마니까... 데스티니..... 근데 끝나고 보니 옥탑방 왕세자와 많이 비슷한 것 같네요? 간단히 비슷한 점을 정리해보면.. 옥탑방 왕세자 왕세자가 과거에서 현재로 온다. 이때 왕세자의 환생이었던 용태용은 혼수상태에 빠짐 -> 빅에서는 강경준과 서윤재의 몸이 바뀐다. 이때 강경준의 몸과 서윤재의 영혼은 혼수상태. 혹은 잠들어 있음 ( 여자주인공을 사이에 두고 남자주인공 둘이 바뀜. 한명은 표면으로 떠오르고 한명은 가라앉는 구조) 옥탑방 왕세자 원래 환생이었던 용태용과 이어질 운명이었던 박하와 과거에서 온 왕세자가 사랑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