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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 사내 신규 프로덕션 설립과 신작
컨셉 아트의 기사 그림을 보고 발키리 아나토미아가 떠올라서, 설마 이거 폰겜인가 싶던.아직까지는 회사의 TOP, 페르소나 시리즈의 두 메인 스탭들이라 페르소나 스튜디오로만 보입니다. ▲ 소에지마 시게노리 씨의 컨셉 아트 ● 아틀라스의 "혁신"을 담당하게 될 차기 손 2016년 아틀라스는 9월에 [페르소나 5 ]를 발매하는 등 인기 시리즈의 최신작을 속속 세상에 내놓았다. 그런 회사이니 내년 이후의 동향에 신경 쓰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빅 뉴스가 나타났다. 무려 아틀라스가 사내에 새로운 프로덕션 "스튜디오 제로"를 설립했으며, 지금이야말로 아틀라스가 만들 수 있는 "판타지 RPG" 개발에 임하는 듯 하다. 주간 패미통 2017년 1월 5일호(2016년 12월 22일 발매)에서
페르소나 5 클리어, 1주차 감상(스포는 없을... 듯?)
- 총 플레이 시간 83시간 19분. 주인공 레벨은 73. 사실 끝낸 건 어제고 이미 2주차에 들어와 있지만, 글을 쓰는 건 어쨌든 오늘이니(...)... 17일에 사가지고 왔으니 어제까지 계산해보면 클리어에 딱 10일 걸린 샘. 간만에 정말 다른 생각 안하고 게임 하나에만 집중해서 즐겁게 끝냈다. 최근의 세계수 5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냥 한 줄로 요약하자면 "뒤져라, 블랙 일본!". 언급했다시피 기본적인 시스템과 게임의 흐름, 인간관계나 캐릭터성 등은 최근작들은 3, 4를 따라가지만, 이런 부분만은 확실히 이전 1, 2때의 맛이 난다. 자국의 사회, 문화, 정치에 이르는 모든 영역을 전방위로, 큰 메세지, 작은 메세지 가지지 않고 드러내며 대놓고 까는 작품이다.
페르소나 5, 끝자락에서 후반 감상(아-주 약간의 스포)
- 현재 플레이 타임 81시간 37분. 레벨은 72. 최종 던전 진행 중. 흐름상 조금만 더 진행하면 막보와의 싸움이 진행될 것 같다. 그것까지 계산하면, 대충 플레이타임이 80시간 전후라던 이야기는 결국 사실이었던 샘(1시간 정도는 내가 켜두고 낭비한 시간도 있으니). 근래의 JRPG로서는 보기 드문 볼륨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만족만족. 다만 첫 플레이엔 공략을 안 보고 한다는 나름의 룰 때문에, 저렇게 많이 했음에도 어리버리하다 놓친게 많다는 건 아쉬운 부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애들은 제외한 코옵은 4개 정도 밖에 Max를 찍지 못했고(특히 히후미는 9렙...ㅡㅜ), 인간 파라메터도 지식&솜씨 2개밖에 5랭크를 찍지 못했다. 2주차의 즐거움으로 해 둘 수 밖에. -


